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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손예진 최강동안비법공개

Posted by hitenmitsurugi
2018.03.31 06:38 ★Hot Issue(종합)★/Hot Issue(드라마)



30일 금요일 JTBC 금토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극본 김은 작가 , 연출 안판석 PD)가 첫 방송되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고 더불어 드라마의 간판 배우 손예진(1982년생 나이:37세)에 대해서도 다시금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는데요. 




먼저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의 내용을 살펴보면...커피 회사 슈퍼바이저로 근무하며 일 처리가 확실한 완벽주의자 30대 여성 윤진아(손예진)가 가맹점에 감시를 나가는 모습이 그려졌는데...원래 사용하기로 했던 원두와 다른 커피 원두를 사용한 가맹점 주인에게 벌점을 매기는 냉철하고 칼 같은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러나 연애에 있어서는 젬병인 윤진아(손예진)는 1년간 사귄 남자친구 이규민(오륭)에게 "우리 요즘 만나는 게 그냥 그래. 마치 곤약 같애." 라며 이별 통보를 받고 괴로워하다 규민이 양다리를 걸쳐서 자신한테 이별 통보를 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이에 열이 받은 진아(손예진)가 전 남자 친구(규민)가 있는 장소로 가 규민의 차에 자신의 립스틱과 찢어진 스타킹을 일부러 놓고 몰래 숨어 상황을 지켜봤는데...규민과 같이 술집에서 나와 차를 탔던 새 여자 친구가 스타킹을 발견하고는 "내가 너 같은 찌질이과하고는 원래 안 놀아주거든. 네가 하도 붙어서 그냥 꼬랑지 잡혀준 거야." 라며 화를 냈고..... 




이 모습을 보고 당황한 규민이 "너 원래 그런 애야?" 라고 묻자 "나 원래 그런 애야. 그치만 나는 양다리 걸치는 짓은 안한다. 앞으로 내 앞에 얼씬거리지 마라. 안 그럼 회사에 다 불어버릴테니까." 라고 성질을 내며 차에서 내려 결국 진아의 계획대로 둘도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또 미국에서 유학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온 절친인 서경선(장소연)의 동생 서준희(정해인)와 윤진아(손예진)가 길을 가다 우연히 마주치는 모습도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방송에서 그려졌는데...두 사람은 우연히 마주쳤지만 서로를 알아봤고 술을 마시며 오랜만에 회포를 풀었는데요.




진아(손예진)가 “오구오구오구 업어 키우던 게 엊그제 같은데 언제 이렇게 컸어?” 라고 말하자 준희(정해인)가 "나 업어 키우던 누나는 언제 이렇게 폭삭....." 이라고 맞받아쳤고 이에 진아가 "진정 죽고 싶은거냐?" 라고 말 하면서 웃는 등 시종일관 티격태격하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를 통해 전파를 탔습니다.




한 편 진아(손예진)의 계략(?)으로 양다리를 걸치던 여자에게 차인 전 남친 규민이 진아의 회사앞으로 찾아와 진아의 앞 길을 막고 "다른 데 가서 얘기 좀 하자." 라고 말하며 막무가내로 끌고 가려하다가 다시 만나자며 진아에게 싹싹 빌었고...이 모습을 목격한 준희가 현재의 남자 친구 행세를 하며 진아를 구해주었습니다. 


   


이에 진아(손예진)가 "내가 얼마나 후진 연애를 했으면 친구 동생까지 나서서 구해주냐? 정말 창피하네......" 라며 말을 잇지 못하자 준희가 “누나는 원래 남자 보는 눈이 없었잖아. 그냥 고마워 하면 돼." 라고 말하며 듬직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첫 회 방송 후 손예진은 일과 연애를 양립시키는 30대 싱글의 일상을 섬세한 디테일 연기로 완벽히 소화했다는 좋은 평가를 받으며... JTBC 금토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 대한 앞으로의 기대감을 높이는데 크게 일조하였습니다.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에서 손예진은 37세의 나이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의 최강 동안 외모를 선보여...그녀가 늙지않고 뱀파이어(?) 외모를 유지하는 시크릿(비밀)에 대해 많은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들 까지도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요. 





손예진은 과거 SBS ‘한밤의 TV연예-스타시크릿’ 에 출연해 동안 외모를 유지하는 노하우(시크릿)에 대해 공개했는데...그 비법은 광존마사지와 스팀세안법이었습니다.




먼저 눈썹뼈,광대뼈,턱뼈와 같이 얼굴에서 튀어나온 부위의 혈점을 자극하는 광존마사지에 대해 알려주었는데...처음 눈썹을 눌러주며 지압을 한 후 광대뼈 끝 부분을 눌러 먼저 고정한 후 중지를 이용해 지압해 주고 마지막으로 턱을 엄지와 검지로 잡아 뜯듯이 자극을 주며 지압해 준다고 하였습니다.




또 스팀으로 얼굴의 노폐물을 빼주는 핫&쿨 스팀세안법에 대해서도 알려주었는데...먼저 타월을 뜨거운 물에 담궈 스팀타올로 만들어주고 1분 정도 얼굴에 덮은 뒤 광존마사지를 해준다고 합니다. 그 후 레몬을 10분 정도 우려낸 얼음물에 세안을 해주면 되는데 이 것을 매일 꾸준히 해 주면 자신처럼 최강의 동안 피부및 외모를 유지할 수 있다고 손예진이 이야기하였습니다.


이상민 사유리 속마음인터뷰

엄지영vs오달수 진실공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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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영vs오달수 진실공방전

Posted by hitenmitsurugi
2018.03.31 00:29 ★Hot Issue(종합)★/Hot Issue(사회)




미투 가해자로 지목받아 결국 사과문을 발표하고 모든 작품에서 하차한 배우 오달수(1968년생 나이:51세)가 그동안의 침묵을 깨고 자신의 근황을 전했는데요.




30일 금요일 오달수는 스타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저는 그냥 조용히 자숙하고 있습니다. 한동안 노모가 계시는 부산으로 내려가 지내다 최근 집으로 올라왔어요. 계속 식사대신 막걸리만 마시고 지낸것 같네요. " 라며 자신의 최근 근황을 짤막하게 전했습니다.




또 "언제쯤 복귀 할 것인가?" 라는 질문에 오달수는 "아직까지는 그대로에요. 시간이 지나야할 것 같고...저는 그저 가만히 자숙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시간이 걸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라며 말을 아꼈고...영화 '신과 함께'를 포함해 자신이 출연하지 못하게 됨에 따라 자신이 출연했던 작품들이 이후 재촬영등을 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것에 대해서는 "죄송할뿐입니다. 무슨 더 할 말이 있겠습니까?" 라고 사과하였습니다.




한 편 오달수는 지난 달 26일 온라인 상에서의 익명의 미투 폭로에 대해 침묵으로 일관하다가 9일 정도의 시간이 지난후 "30년 전인 20대 초반으로 거슬러올라가 차분히 스스로를 돌이켜 보았지만 그런 부끄러운 행동을 한 적은 없었습니다." 라고 부인하는 1차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그러나 오달수가 부인하는 입장을 내놓은 당일인 26일 JTBC ‘뉴스룸’ 에서 오달수의 부인에 반박하듯이 성ㅍ행 피해자 A씨의 인터뷰를 공개했지만...그 이후에도 오달수는 성ㅍ행,성추행에 대해 결백의 입장을 견지하였습니다.




이런 상황들을 지켜보고 있던 연극배우 엄지영이 27일 JTBC ‘뉴스룸’ 에서 실명과 얼굴까지 공개하며 "저는 오달수 씨가 사과를 할 줄 알고 기다렸는데 사과는커녕 그 분이 실명을 공개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없었던 일처럼 말하는 것을 보고 도저히 용서 할 수가 없었어요." 라면서 성추행 사실을 폭로하였는데요.




엄지영의 미투 폭로이후 오달수는 28일 "최근 일어난 일련의 일들은 모두 저의 잘못입니다. 많은 분들께 심려 끼쳐드린 점 진심을 다해 사과 드립니다. 저로 인해 과거에 또 현재도 상처를 입으신 분들 모두에게 고개 숙여 죄송하다고 말씀 드립니다. 전부 제 탓이고 저의 책임입니다" 라고 결국 사과하면서 모든 작품에서 하차하였습니다.



이후 지난 6일 SBS 연예프로 '본격 연예 한밤' 에 출연한 엄지영의 인터뷰가 방송되었는데...오달수의 사과가 진성성있게 잘 전달되었나? 라는 질문에 엄지영은 "아니요. 오히려 자신이 피해자라고 말하는 것으로 느껴졌고...자신은 겸허한 사람이라고 미화하는 것 같았어요." 라고 오달수의 사과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내 놓았습니다.




한 편 오달수는 30일 스타뉴스와의 전화 인터뷰 이 외에 이데일리와도 인터뷰를 진행했는데 현재 이 인터뷰내용이 다소간의 논란이 되고 있는듯 합니다.




인터뷰 내용을 살펴보면..."다시 한 번 두 여성분께 사과드립니다. 하지만 저 오달수가 강ㄱ범,성ㅍ행범은 아닙니다. 저는 그렇게 살지 않았습니다. 제가 두 분의 말씀으로 인해 평생 '강ㄱ범' 으로 살아야 한다면 그것은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남녀가 ㅅ관계를 맺음에 있어서 그에 대한 의사가 서로 완전히 일치하지는 않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만약 저와 관계를 맺었던 여성분이 그 기억을 '고통'으로 인식한다면 거두절미하고 일단 사과를 드리는 것이 맞다고도 생각합니다." 라고 오달수는 엄지영과 또 다른 여성에게 사과함과 동시에 성ㅍ행범은 아님을 주장하며 답답한 심경을 토로하였습니다.    




이어 오달수는 "저는 2001년 이혼한 상황이었고 2003년 당시 저는 35세 엄지영씨도 약 30세 정도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사실 엄지영 씨가 방송에 출연하신 날 저는 엄지영 씨의 말씀을 듣고 이미 성숙한 두 남녀간에 모텔에서 벌어진 일들이 제가 알고 있던 단어 '성추행'에 해당하는지에 대해서 스스로에게 묻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머릿 속에 여러가지 생각들이 들었고 따져 묻고 싶은 부분도 있었으며 반박하고 픈 마음도 들었던 게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후 그 분(엄지영)이 방송에 출연하여 자신의 심정을 고백하는 모습을 떠올리며 지난 기억에 대한 깊은 사죄를 드리는게 맞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라고 자신의 솔직한 심경을 전하며 그 당시 사과했던 이유에 대해서도 이야기하였습니다.



오달수가 근 칩거 한 달여 만에 인터뷰를 하며 본인의 억울한 측면을 주장한 가운데...엄지영도 스타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현재 입장을 밝혔는데요.



엄지영은 인터뷰에서 "오달수가 언론과 인터뷰를 한 내용을 봤어요. 답답하다고 말을 하던데 제가 더 답답하네요. 제가 그(오달수)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것은 변함이 없어요. 진정성있는 사과를 바랐지만...여전히 오달수는 진심으로 사과한 것이 아닌것 같네요. 계속 변명만 하고 있어요. 미투 이후 오달수 측으로부터 어떠한 연락도 받지 못했고 이젠 어차피 내몰려서 하는 변명일테니 진정성있는 사과를 바라지도 않아요. 어쨌든 저는 미투 이후 저의 일상으로 돌아와 연극,연기를 기획하고 준비하면서 저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라고 성추행은 사실임을 다시 한번 강하게 주장하면서 미투 이후 자신의 근황도 전했습니다.





이렇듯 서로간의 입장차가 첨예하게 다른 상황이고 과거 엄지영이 경찰 수사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하였기 때문에 과연 누구의 말이 맞는 것이고 경찰 수사 결과는 또 어떻게 나올지? 이 미투 폭로의 결말에 대해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밥 잘사주는 예쁜누나 손예진 최강동안비법공개

조여옥 대위 위증논란 근황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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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서워
    • 2018.04.04 08:16 신고
    여자인상 무서움

조여옥 대위 위증논란 근황 눈물

Posted by hitenmitsurugi
2018.03.30 04:45 ★Hot Issue(종합)★/Hot Issue(사회)





28일 수요일 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에 "'세월호 청문회'에서 위증한 조여옥(1988년생 나이:31세) 대위를 징계해야 합니다." 라는 청원글이 올라와 관심을 집중시켰는데...이 한건 뿐 만이 아니라 28,29일 이틀 동안 48건의 청원 글이 올라온 것으로 확인 되었는데요.




청원들 중 가장 많은 동의를 얻은 게시글의 내용을 살펴보면..."세월호와 관련해서 그 동안 거짓으로 감추고 숨겨왔던 진실들이 서서히 들어나고 있습니다. 아직 밝혀지지 않은 의혹을 철저히 조사해서 청문회나 특검 과정에서 위증한 사람들 중 공적인 자리에 있는 사람이나 국가의 녹을 먹고있는 사람들은 이에 합당한 책임을 반드시 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온 국민이 지켜보는 공적인 자리에 제복까지 입고 나와 뻔뻔하게 위증을 하던 군인과 위증을 교사및 방임했던 책임자들을 국군통수권자인 대통령이 적법한 절차를 거쳐서 책임을 물어주십시요." 라는 위증및 위증 교사 그리고 위증방임에 대해 조여옥 대위를 비롯한 책임자들에게 책임을 물어달라는 내용이었습니다.




현재 이 청원은 이틀만에 6만명 이상의 동의를 얻었고 아직 많은 기간이 남은 상황이라...청와대 수석비서관 또는 관련 부처 장관이 공식 답변을 내놓기로 한 기준인 '한 달 내 20만 명 이상 참여' 조건을 아마도 충분히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요.




이렇게 갑자기 조여옥 대위에 대한 징계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것은...검찰이 28일 수요일에 박근혜 정부가 세월호 사고 당일 대통령 보고 시각을 조작하고 국가위기관리 기본지침을 불법으로 변경했다는 수사 결과를 발표한데 따른 파장으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한 편 조여옥 대위는 국군간호사관학교(51기)를 졸업 한 후 육군 소위로 임관해 국방부 산하 병원에서 근무하던중 세월호 참사 당시 간호장교의 신분으로 청와대에 파견 근무중이었고...청문회 당시 핵심 키포인트였던 세월호 사고 당일 박근혜 전 대통령의 7시간의 행적을 밝혀줄 핵심 인물로 꼽혔었습니다.




당시 야당의 적극적인 요청에 따라 2016년 당시 미국 연수 중이어서 출석이 어렵다던 조여옥 대위를 박근혜 정부 최순실 국정농단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5차 청문회에 출석시킬 수 있었지만...미국에서 일시 귀국해 청문회에 출석한 조여옥 대위는 기존입장을 번복하기도 하고 기계적인 대답만으로 일관하면서 위증논란이 일기도 했었는데요.


    


당시 조여옥 대위의 발언 내용들을 하나하나 살펴보면...먼저 조여옥 대위는 청문회에서 "저는 세월호 참사 당일에 의무실에서 근무를 했습니다. 그래서 박근혜 대통령님을 만날 수 없었습니다." 라고 증언을 했지만 확인 결과 앞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는 "그 날 저는 의무동에서 근무했습니다." 라고 완전히 다른 말을 해 위증논란이 일었던 것입니다.




이 부분이 중요한 이유는 청와대 관저 2층에 있는 의무동은 주로 대통령을 진료하는 곳이고...의무실은 경호동 근처에 있어 청와대 직원들을 담당해 진료하는 구조이기 때문인데...이 사실을 확인한 청문회 의원들의 질책이 있자 조여옥 대위는 "찬찬히 되짚어보니 의무실에서 근무한 것이 맞았습니다." 라고 말해 청문회 방송을 지켜보던 많은 국민들이 의혹의 시선을 보낼수 밖에 없게 만들었습니다.




또 이어지던 증언에서 조여옥 대위는 "미국에서 귀국한 직후 나흘동안 가족 이 외에 아무도 만나지 않았습니다." 라고 증언했지만...분명 다른 사람들을 만난 것을 알고 있다라고 당시 야당이었던 안민석 의원이 지적하자 바로 조여옥 대위는 "간호장교 동기 3명을 만나 식사를 했습니다. 기무사나 군 관계자들에 대해 묻는 것인줄 알고 그렇게 대답한 것입니다." 라고 말해 다시 한번 위증논란에 휩싸였습니다.




그동안 세월호와 관련해 상세한 조사를 거치면서 진실이 조금씩 드러나는 시점에서 청문회에서의 조여옥 대위의 증언이 위증일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이라 국민들이 분노하면서 조 대위와 함께 청문회에 동행해 조 대위를 감시하는듯한 모습을 보였던 이슬비 대위에 대해서도 징계해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계속 올라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 편 조여옥 대위와 이슬비 대위의 최근 근황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려진 바가 없지만...과거 한 매체의 보도에 유독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데요.    




그 매체는 "조여옥 대위가 2016년 8월 미국 체류 당시 7~8명의 소수만이 참석한 기독교 모임에서 '주님께서 모든 걸 용서하셨습니다.' 라는 말씀을 듣고 눈물을 보이다가 오열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또 기독교 모임의 한 신자가 오열하고있던 조여옥 대위를 위로하며 '젊은 친구가 참 큰 짐을 짊어지고 있는 것 같구만.' 이라는 의미심장한 말도 했다고 합니다." 라고 보도하였습니다. 




만약 조여옥 대위가 위증한 것이 확실히 밝혀진다면 그에 상응한 징계및 처벌을 내리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조 대위를 밀착마크하며 감시한것으로 추측되는 이슬비 대위를 비롯해 감시하도록 지시하고 위증을 교사및 방임했던 진짜 머리인 윗선의 책임자들의 책임소재까지도 명명백백히 밝혀서 합당한 징계와 처벌을 해야 대다수의 국민들이 납득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엄지영vs오달수 진실공방전

최지우 결혼 남편 일본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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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장충기
    • 2018.03.30 11:21 신고
    그네가 30년 후에 알아줄것이다
    • 빠삐용
    • 2018.03.30 12:53 신고
    이 ♬♩♪♬ 것아,,,하느님은 절대 용서하지 않는다...
    착각하지마라,,,우리 국민들 모두 절대 널 용서하지 않는다...
    용서를 구하고 울면 끝이라고 생각하는 어리석은 교인들이여,,,착각은 자유지만,,,
    절대 절대 온세상이 널 용서하지 않는다...
    • 반드시
    • 2018.03.30 13:38 신고
    저들이 말하는 주님은 악마인가? MB도 그렇고 범죄 저지른 후 다 용서 했데..... 300여명의 어린 학생들의 죽음을 그 악마같은 주님이 용서 했는지 몰라도 국민들은 용서 못한다....
    • 대한민국
    • 2018.04.01 15:00 신고
    거짓된 사실을 증언하여 본인의 안위를 위한점, 일제강점기 시절 일본순사랑 뭐가 다를까?
    아직도 국가와 국민을 위한 일이었다고 여기겠지?
    지금도 국민의 세금으로 월급을 받고 퇴임후에는 연금을 받으며 살아 가겠지?
    아니지. 절대 그런 일이 생기게 놔둬선 안됩니다. 여려분~
    이 나라가 썪어가게 놔둬선 안됩니다.
    • 염라대왕
    • 2018.04.01 16:54 신고
    생긴대로 놀고 있네....
    니 인생도 이제 종 쳤다...그치?
    • 팩트만 불어
    • 2018.04.01 23:45 신고
    저 더러운 권력에 빌붙어 살다가
    간간이 종교의 힘을 빌어 양심의 가책을 씻어내는구나.
    세월호 300여 어린 생명보다
    더러운 권력의 부스러기가 더 좋았나보다
    • 서울
    • 2018.04.05 09:44 신고
    군인으로서도 인정 되지 않고 국민을 속였으므로 파면 해야 한다.
    • 그분이 보고 계신다
    • 2018.04.18 14:21 신고
    진정한 회개는 혼자 눈물을 흘리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죄를 인식하고, 고백하고, 피해를 준 사람들에게 용서를 구하고 다시는 그런 죄를 짓지 않아야 비로서 진정한 회개인 것이다.
    • 2018.04.18 14:33
    비밀댓글입니다
    • 2018.04.19 00:02
    비밀댓글입니다
    • 젓같은것들
    • 2018.04.20 00:28 신고
    니들이 모시는 주님은 우리가 아는 주님가 다른겨? 이명박이의 하느님, 조여옥의 하느님, 이재록의 하느님, 그리고 수많은 보수교회 목사들의 그 하느님은 대체 누군겨? 혹시 악마를 하나님으로 모신느겨? 이 씨 발 것 들~
    • 조여죽
    • 2018.04.21 23:36 신고
    대한민국에서 다살았네..쯧쯔..그네타며 놀아~
    • 자작나무
    • 2018.04.22 04:11 신고
    본인이 위증을 했다면 자신이 제일 잘 알것!!
    국가를 위해 진실을 증언하기 보다는
    본인의 안위를 더 생각해 위증을 했다면 지금 그 군복을 입고있으면 안된다고 본다.
    국민의 피같은 세금이다.
    국민을 상대로 위증을 했다면 당연히 엄벌에 처 해주기 바랍니다.
    하느님이 용서했다고?
    그 하나님은 노하기도 잘하고 용서도 잘하네..
    국민들은 니네 하나님이 아니다!!!!!!!!!!!
    • 여옥
    • 2018.04.22 04:45 신고
    좀 작작좀 합시다.
    이슬비를 감시자로 보냈다고? 에구..어떻게 저리도 잔인허냐..
    니들은 가족도 친구도 없냐..
    냉혈인간들아..팩트만 비판혀라..팩트만..제발 상상력 동원에서 이미 위증죄인것처럼 나불거리지 말구..
    니들은 말하다가 실수 안허냐..
    자신있는눔 있음 나와바~ 에라~
    • 야부리
    • 2018.04.22 06:54 신고
    관지니가 더 큰대....왜?
    조무래기 가지고 ㅋ
    • 미친
    • 2018.04.23 17:56 신고
    년!!! 먹물을 쪽!!!
    • 국민
    • 2018.05.16 13:54 신고
    국민이 위에 있다 국민에게 거짓하면 처벌을해야한다는것을 보여줘라!
    동행감시한 이슬비도 처벌하시요!
    • 박희구
    • 2018.07.14 18:50 신고
    이년은 정말 나쁜년이다
    온국민에게 피눈물을 흘리게 하는 뻔뻔한년이다
    엄벌엄벌에 처해서 뽄대를 보여줘야 한다
  2. mac tonight
    • 김흔중위
    • 2018.08.10 10:51 신고
    중요한 건 ♪♪♩ 못생겼다. 저래 생겼는데 시집이나 가겠어?

최지우 결혼 남편 일본 인터뷰

Posted by hitenmitsurugi
2018.03.30 00:39 ★Hot Issue(종합)★/Hot Issue(스타)




24년간 드라마,영화,예능을 가리지않고 활발한 활동을 하며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던 배우 최지우(1975년생 나이:44세 본명:최미향 키:174cm)가 29일 목요일 기습적으로 결혼 소식을 발표해 국내외를 막론한 많은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는데요. 




최지우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최지우씨가 이날 오후 서울의 한 장소에서 1년여간 교제한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두 사람은 사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평생을 함께하고자 약속했으며...이 날 양가 부모님과 가족분들만 모시고 축복 속에 조용히 예식을 올렸습니다. 신랑이 연예인이 아닌 평범한 직장인이기때문에 가족분들을 배려한 두 사람의 뜻에 따라 결혼식을 비공개로 진행하게 되었고...결혼식 일정과 구체적인 정보를 미리 알려드리지 못한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라고 비공개 결혼식을 한 이유에 대해 밝혔습니다.




또 최지우도 이 날 자신의 공식 팬 사이트에 친필 편지를 게재하며 결혼 소식을 알렸는데..."제가 조금은 갑작스럽지만 너무나 행복한 소식을 전하려고 합니다. 3월 29일...오늘은 제가 인생의 반려자와 함께 새로운 시작을 약속한 날입니다.  오늘 오후 가족들만 모시고 조용하게 결혼식을 올렸답니다. 이제 저는 사랑하는 그 분과 함께 따뜻한 가정을 만들어가려고 합니다.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면서 예쁘고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더 일찍 알려드렸어야 했는데...참석하시는 가족분들과 공인이 아닌 그 분께 혹시나 부담이 되지 않을까 조심스러울 수 밖에 없었던 점 양해 부탁드려요. 오랜 시간 늘 한결같이 저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여러분들께서 저의 결혼을 축복해 주신다면 더 없이 행복한 날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여러분이 주신 사랑과 응원 기억하면서 변함없이 작품으로 좋은 모습 보여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라고 미리 알리지 못한 점에 대해 양해를 구하며 행복하게 잘 살면서 앞으로도 작품으로 팬 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 드리겠다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한 편 최지우가 깜짝 결혼 발표를 하면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이번 결혼 발표와 묘하게도 상황이 맞아 떨어지는 최지우의 과거 인터뷰가 있어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는데요.




지난 2016년 영화 ‘좋아해줘’ 와 관련하 파이낸셜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기자가 "혹시 결혼은 언제쯤 하실 계획이신가요?"  라고 묻자 최지우는 "결혼은 어제 할 거냐라는 질문은 너무 촌스러운 것 아니에요? 그냥 자연스럽게 흘러가고 싶어요. 현재는 지금이 너무 좋기도 하구요. 그런데 또 모르죠... 어느날 갑자기 '저 결혼해요.' 라고 제가 얘기할지도......" 라며 웃었는데 오늘 그 발언이 정말 현실이 되었습니다.




'지우히메'라는 별칭이 생길 정도로 일본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과시하는 한류 스타 배우답게 최지우의 깜짝 결혼 발표는 일본의 언론 매체들도 뜨겁게 달궜는데요.




29일 오후 아사히,지지통신 등의 일본 매체는 "'겨울연가' 의 최지우 결혼하다." "결혼 상대는 평범한 직장인 남성" 등의 타이틀을 걸며 대대적으로 보도했고...NHK도 "'겨울연가' 의 주연으로 일본에서 최고의 인기를 얻은 최지우 결혼. 일본어로도 메시지를 내고 팬에게 알렸다." 라고 최지우의 결혼 소식에 대해 자세하게 보도하였습니다.




또 교도통신도 "최지우가 일반인 남성과의 결혼을 자신의 공식 팬 사이트를 통해 발표했으며...그녀가 친필로 팬들에게 쓴 편지를 사이트에 게재하기도 하였다." 라고 자필 편지에 대해서도 소개했으며...일본 최대의 포털 사이트 '야후 재팬' 도 최지우의 결혼 기사를 엔터테인먼트면 톱 기사로 배치하면서 최지우의 결혼을 축하하는 네티즌들의 댓글들이 쏟아졌고 SNS에서도 뜨거운 반응들은 이어졌습니다. 




일본 네티즌들의 댓글들과 SNS 반응들을 살짝 살펴보면..."지우히메 결혼 축하해요~!"  "너무 갑작스러운 소식이라 놀랐어요."  "최지우가 YG 소속이라고? 우선 거기서 놀라운데?"  "최지우가 YG였다니 소속사 보고 놀랐다."  "연애도 몰랐는데 결혼이라니...정말 놀랐다."  "아~ 겨울연가 생각난다." "결혼하지 않을 것 같았던 천사"  "축하합니다. 행복하세요."  등 대부분 결혼을 축하하는 메시지였지만 최지우의 소속사가 YG인 것에 놀라는 반응들도 종종 있었습니다. 


  


한 편 중국에서도 그동안 수많은 러브콜을 받아왔었고 중국드라마 '도시의 연인' 등에 출연하며 자신의 한류 스타로서의 인기를 증명한 바 있는 최지우의 깜짝 결혼 소식은 중국에서도 대서특필 되었는데요.




먼저 중국의 대표 포털 사이트인 바이두와 최대 연애 매체인 시나연예에서 발빠르게 결혼 소식을 알리면서 메인으로 보도하였으며 iFeng엔터테인먼트·Ynet 등의 연예매체도 앞다퉈 이 소식을 보도하였고...중국 네티즌들도 "정말 예쁘신데 잘 살았으면 좋겠다."  "드디어 결혼하시는구나 축하합니다."    "축하드려요. 앞으로 중국활동도 많이 해 주세요." 라며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최지우는 1994년 MBC 23기 공채 탤런트로 선발된 후 드라마 '천국의 나그네'에서 단역으로 처음 데뷔하였고...이후 '진실' '신귀공자' '첫사랑' '아름다운 날들' 등의 드라마에 출연해 드라마의 높은 인기와 더불어 인기 스타로 발돋움하였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최지우를 한류 스타로 자리매김하게 한 것은 드라마 '겨울연가' 였는데...이 한 편의 드라마로 일본에서 '지우히메'로 불리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고 '천국의 계단' 까지 연이어 히트를 치며 한류스타로 최전성기를 보내게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나영석 PD의 예능 프로그램 tvN '삼시세끼' '꽃보다 할배-그리스편' 에 출연해 대중들에게 친밀한 배우가 다가섰고 '두 번째 스무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캐리어를 끄는 여자' 등의 드라마에서도 다양한 캐릭터를 능숙하게 연기해 호평을 받았는데요.  




29일 결혼한 최지우의 남편의 나이,직업,집안,재산,프로필 등에 대해서는 현재 전혀 알려진 바가 없으며...워낙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에서 철통보안을 유지하며 깜짝 결혼식을 올려 열애중인 연예인들의 저승 사자(?)로 불리는 디스패치,더 팩트 에서 조차도 아무것도 파악하지 못 했던 것 같습니다. 


조여옥 대위 위증논란 근황 눈물

천안함 추적60분 핵심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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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추적60분 핵심분석

Posted by hitenmitsurugi
2018.03.29 03:23 ★Hot Issue(종합)★/Hot Issue(사회)




28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KBS 2TV 시사프로 '추적 60분' 에서 '8년만의 공개 천안함 보고서의 진실' 편을 방송했는데...사건 당일 천안함의 모습이 담긴 TOD(열상감시장비) 영상과 인양된 천안함 내부에 설치돼있던 CCTV 복원 영상을 입수해 방송 최초로 공개하였는데요.




천안함 사건은 2010년 3월 26일 9시 22분 인천 서해 백령도 부근에서 해군 초계함 천안함이 순식간에 두동강 나면서 침몰해버린 초유의 사건이었는데...국방부가 한 달여간의 조사 끝에 천안함이 북한 어뢰에 의한 피격으로 침몰되었다고 공식 발표하면서 종결된 사건입니다.  




앞서 '추적 60분'은 2010년 11월 천안함 침몰 의혹에 관련해 두 차례의 방송을 하였는데 갑자기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부터 공정성과 객관성을 상실했다는 이유로 중징계 처분을 받았고...이후 '추적 60분' 제작진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중징계 조치가 부당하다며 징계 취소에 관한 행정소송을 벌였는데 소송 5년만에 대법원에서 최종 승소해 그 당시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중징계는 결국 취소 처리가 되었습니다.




그로 인해 28일 다시 천안함 사건에 대한 의혹에 대해 규명하는 방송을 하게 된 것인데...'추적 60분' 제작진이 만난 천안함 수습과정에 깊숙히 참여했다는 관계자는 "북한에서 어뢰를 쏴? 어림 반푼어치도 없는 소리에요. 제가 배를 인양할 당시에 함체의 선저(배의 밑바닥)부분에 분명히 스크래치 자국이 있었어요."




"그리고 만약 어뢰에 의해서 폭발했다면 폭발 직전 살아있었던 사람들은 다 고막이 터지게 되어있어요. 그런데 살아있는 생존자들 상태가 다들 깨끗했잖아요. 또 어뢰에 맞아서 폭발했으면 선체가 아예 공중분해 돼서 없어져야하는데...천안함은 절단면이 마치 절단기로 자른것처럼 되어있었어요. 이런게 다 이상한거죠."  라며 관계자는 그 당시 국방부의 조사 결과에 대해 의구심을 제기했는데요.




실제 '추적 60분' 제작진이 인양 직후 촬영된 당시 영상을 면밀히 재확인한 결과 관계자가 말했던 선저 부분에 스크래치를 확실히 확인할 수 있었지만...그 당시 작성됐던 국방부 합동조사결과 보고서에는 ‘스크래치 없음 선저 상태 양호’라고 기록되어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또 '추적 60분' 제작진은 사건 당일 천안함 내부를 촬영한 CCTV를 방송 최초로 분석하였는데...먼저 보고서에는 '백령도 부근 파고 2.5m' 라고 적혀있고 사건 발생후 기자 회견에서도 "파고가 3m 정도 돼 배에 접근하기가 어려워 순차적으로 구조하였습니다." 라고 이야기했었지만




CCTV를 분석해보니 영상속 장병이 올려둔 물병 속의 수면이 잔잔해지면서 움직임이 멈추는 장면과 운동하고 있는 장병이 흐트러짐이 없고 주변의 물건들도 움직임이 전혀 없는 장면 등을 보았을때 2.5m ~ 3m 의 높은 파고가 있었다라고 도저히 볼수 없는 모습들이라는 분석을 하였고...국방부가 원본이 아닌 사본 영상을 제출한 점에도 의문을 제기하였습니다.




더불어 '추적 60분' 제작진은 최초 공개되는 TOD(열상감시장비) 영상도 분석했는데...임남균 목포해양대 항해학부 교수는 천안함 방향으로 다가오는 미상의 물체에 대해 "부유물로 보기는 애매하고 직사각형의 반듯하게 생긴 꽤 큰 물체인것 같네요. 천안함에서 떨어져 나온 구명보트는 아닌것 같은데 (표류 속도가) 차이가 많이 나는게 좀 이상하긴 하네요." 라며 사건 당시 천안함으로 다가왔던 물체에 대해 분석하였습니다.




또 해병대 TOD병 출신 전역자 신씨도 영상을 보고 분석했는데...천안함 구조 당시 영상을 보고 "천안함이 구조해야할 가장 중요한 대상인데 고속정 한 대만 남고 두 대가 다른 쪽으로 가는건 뭔가 문제가 있어 보이는데요. 고속정 두 대가 그 쪽으로 간 것으로 미루어봤을때 부유물이 아니라 중요한 무언가가 그 쪽에 있었던 것 같습니다." 라고 구조 당시 상황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 하였습니다.




한 편 지난 8년 동안 천안함 사건에 관련해 정부가 제시한 증거나 논리가 민간 전문가와 언론 그리고 참여연대 등의 시민단체가 제기한 반론에 의해 과학적으로 부정되거나 논란이 되면서 재조사를 요구하는 주장들이 일각에서 꾸준히 재기돼왔었습니다. 


무엇보다 국제 사회 연합인 유엔(UN)이 천안함 사건에 대해 침몰 행위자(가해자)가 밝혀지지않은 미제 사건으로 보고 있고...안타까운 천안함 유족들도 "천안함 사건이 북한의 소행인지 확실히 밝혀 주세요." 라는 편지들을 청와대로 보내기도 했다고 하는데요.




최근 과거사위원회가 '용산 참사' '장자연 사건' 등의 논란이 되었던 굵직한 사건들을 재조사하기로 결정하기도 하였지만...천안함 사건은 진실의 규명보다는 워낙 이념대립 양상으로 추가 기울어지는 상황이고 국민들의 의견도 나뉘어져있어 어려울것 같기는 한데.....이번 '추적 60분' 방송이 앞으로 천안함 사건에 혹시 어떤 영향을 미칠수도 있는것인지? 찬반양론의 의견을 가진 국민들 모두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것은 사실입니다.


최지우 결혼 남편 일본 인터뷰

방용훈 방상훈 장자연 핵심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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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4.09 17:39
    비밀댓글입니다

방용훈 방상훈 장자연 핵심정리

Posted by hitenmitsurugi
2018.03.28 07:20 ★Hot Issue(종합)★/Hot Issue(사회)




최근 미투운동 확산의 연장선상에서 故 장자연 사건의 재조사를 촉구하는 대중들의 목소리가 높았었는데...드디어 27일 화요일 검찰 과거사위원회는 '장자연 사건'을 2차 사전조사 대상에 포함시키기로 잠정 결론을 내리며 재조사 의지를 보였는데요.




장자연 사건은 당시 29세였던 배우 장자연이 2009년 3월 방용훈,방상훈 형제를 포함한 연예 기획사 관계자,유력 언론사 관계자,기업인 등에게 성접대를 했다는 문서(장자연 리스트)를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안타까운 사건입니다.




그러나 당시 진행된 수사에서 장자연의 소속사 대표와 매니저만이 폭행과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기소되었고 리스트에 이름이 올라있던 성상납 관련 혐의자들은 모두 무혐의로 수사가 마무리되면서 재조사를 요구하는 목소리들이 나왔었습니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면서 그런 목소리들도 점점 작아졌다가 최근에 미투운동이 활발하게 전개되면서 다시금 목소리가 커지고 있었는데...얼마전 JTBC '뉴스룸'에서 장자연 사건이 조사됐을 당시 별다른 수사를 거치지 않고 은근슬쩍 조용히 넘어간 정황들을 공개하면서 엄청난 파장을 일으키며 재조사에 대한 목소리가 그 어느때보다 커졌던 상황이었습니다.




장자연 리스트로 불리는 사망 전 지인 전모 씨에게 보낸 67통의 친필 편지에서 장자연은 "김사장이 술 접대,성상납 그런 장면들을 촬영해서 인터넷에 퍼뜨려 버릴지도 모른다는 두려움과 매일매일 무슨 사고를 당할지도 모른다는 이런 저런 걱정들 때문에 수면제와 우울증 약을 먹지 않으면 도무지 잠이 오지 않아. 오빠 정말 무서워. 정말 김사장을 없애 버리고 싶은 마음도 생기지만 그럴 수도 없고 정말 미칠 것 같아." 라는 내용도 있어 대중들을 안타깝게 했었는데요.  




그러나 국립과학 수사연구소에서 당시 상세하고 구체적인 67통의 친필 편지가 장자연이 친필로 쓴 것이 아니라는 감정 결과를 내놓아 "그럼 지인인 전모씨가 편지를 조작한 것이 아니냐?" 는 의혹이 일기도 했었지만...한 편에서는 "국과수의 감정 결과 자체가 조작된 것 아니냐?" 라며 맞불을 놓기도 해 이번 과거사위원회의 재조사 결과에 더욱더 귀추가 주목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 편 더불어민주당 소속 이종걸 국회의원이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의 장자연 사건 관련성에 대해 강하게 주장했다가 오히려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 측으로부터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를 당했었는데...피고소인 이종걸 의원은 현재 심리중인 재판에 장자연 사건의 진상규명을 위해 고소인이자 증인자격으로 방상훈 사장이 출석할 것을 재판부에 요청했고 재판부가 이를 받아들여 방상훈 사장에게 출석통보를 하였는데요. 



그러나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 측은 "최종적으로 출석하지 않는 것으로 결론을 내렸습니다. 만약 방 사장의 출석여부가 법원의 최종 판결에 결정적 영향을 미친다면 당연히 출석하겠지만 이미 사건의 사실 관계를 판단할 수 있는 정황들이 다 드러나 있는 상태라...이런 상황에서 방상훈 사장이 나가는 것은 언론 보도용 사진 한 장 찍힌다는 것 외에는 아무 의미가 없다라고 판단하였습니다."




"언론사 사장이 자신과 관련이 있는데도 없다라고 딱 잡아떼고 거짓말하면서 재판을 5 건이나 벌렸다면 이는 조선일보 간판을 내릴 수 밖에 없는 행동이고 상식에 비추어 볼때 방상훈 사장이 룸살롱에 가서 술을 먹고 밥을 먹었다면 그동안 그것을 목격한 누군가가 증언하지 않았겠습니까?" 라고 말하며 '방상훈 사장은 故 장자연의 술접대나 성접대를 결코 받은 일이 없다.' 라는 그동안의 입장을 고수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이종걸 의원 측은 "방상훈 사장 스스로 떳떳하고 억울해서 법의 보호를 요청했으면 법정에 나와 어떤 부분이 억울한지 명명백백히 밝히라는 재판부의 명령과 법의 절차를 수용하는 것이 마땅하고...일반인의 경우 정말 자신과 무관하다 할지라도 법원의 소환장이 나오면 출석을 하는데 고소인 신분임에도 불구하고 재판부의 출석 명령을 거부하는 것은 이율배반적 태도입니다."




"또 장자연 리스트에 나오는 '조선일보사 방 사장'이 자신이 아니고 스포츠조선 사장을 잘못 말한 것이라고 했지만...전 스포츠조선 사장은 6월 25일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장자연을 만난적은 있지만 그 자리는 방상훈 사장의 동생인 방용훈 코리아나호텔 사장이 주최한 자리였다. 사실무근이고 명예훼손이다.' 라고 정면 반박 하였습니다."




"이렇게 서로 주장이 엇갈리고 있는데 고소인의 주장을 법원에서 직접 들어보지도 않고 어떻게 판결을 내릴수가 있겠습니까? 이 외에도 장자연의 전 소속사 대표 김종승도 '스포츠를 빼고 조선일보 사장으로 쓴 거다.' 라고 최근 재판에서 증언했고...전 스포츠조선 사장은 그 당시 미국에서 온 두 명의 손님과 식사를 했다는 분명한 알리바이와 증거 자료까지 제시했는데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은 당시 LG 그룹 간담회에 갔었다고 주장해왔지만 전 스포츠조선 사장처럼 법원에 출석해 증언하면서 명백하게 밝힐 필요성이 있습니다. 만약 방 사장이 계속 법원 출석을 거부할 경우 과태료 부과와 함께 강제 구인까지도 요구할 것입니다." 라면서 방 사장의 법원 출석의 필요성을 강력하게 주장하였습니다.




한 편 장자연 사건 당시 무혐의 처리된 형 방상훈 사장과 다르게 여러 의혹에도 불구하고 조사 조차 받지 않았던 방용훈 코리아나호텔 사장의 자녀들이 지난해 9월 스스로 목숨을 끊은 어머니 이모 씨(방 사장 부인)를 생전에 학대했다는 이유로 방용훈 사장의 장모와 처형이 방 사장의 자녀들을 고소해 경찰이 수사에 들어갔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세간의 이목을 집중 시켰는데요.




방용훈 사장과 아들이 이에 앙심을 품고 처형 이모 씨의 집에 쳐 들어가 돌과 빙벽 등반용 철제 장비로 위협을 하며 행패를 부리는 영상이 공개되고...이 일로 처형 이 모씨가 방용훈 사장과 그 아들을 주거침입과 재물손괴 혐의로 고소했던 것 까지 밝혀지면서 현재 많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천안함 추적60분 핵심분석

시를잊은그대에게 시청률 이유비 정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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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똥벟래
    • 2018.06.29 12:28 신고
    안에서새는 바가지 밖에서도샌다 방씨 마누라 괴롭혀 자살시킨인간아닌가 밖에서는 살날창창한 여자애 자살에 이르게하고 아주인간말종이네

시를잊은그대에게 시청률 이유비 정준영

Posted by hitenmitsurugi
2018.03.27 07:20 ★Hot Issue(종합)★/Hot Issue(드라마)

이미지 출처= 이유비 인스타그램



최초로 의사가 주인공이 아닌 물리치료사와 방사선사 그리고 실습생등의 '코메디컬 스태프'를 주인공으로 전면에 내세운 tvN 병원드라마 '시를 잊은 그대에게'(극본 명수현, 연출 한상재)가 26일 월요일 밤 9시 30분에 첫 방송되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시를 잊은 그대에게' 1화에서는 먼저 병원 제공 기숙사에서 직장 상사와 함께 살고 집안 사정 또한 어려워 정규직 전환에 사활을 걸어야 하는 비정규직 물리치료사 우보영(이유비)이 대학 시절 짝 사랑 상대인 신민호(장동윤)와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는데요.




신민호가 우보영(이유비)이 근무하고 있는 병원 재활치료실에 실습을 나가게 되면서 서로 난감한 표정을 지으며 어색한 인사를 하게 되었고...선배인 김윤주(이채영)가 이런 신민호와 우보영의 미묘한 관계를 눈치채면서 우보영(이유비)에게 "혹시 둘이 사귀었던 사이였어?" 라고 물어보았고 이에 우보영이 "아니에요. 절대 그런거 아니에요." 라며 깜짝놀라 강력하게 부인하는 모습도 그려졌습니다.




또 '시를 잊은 그대에게' 1회에서 우보영(이유비)의 과거 모습들도 조명되었는데...고등학교때 갑자기 아버지도 돌아가시고 아버지가 숨겨두었던 혼외 자식까지 등장하면서 집안이 많이 어려워지고...원래는 시를 좋아하였지만 우보영은 어쩔수없이 상황에 맞춰 전문대학교 재활의학과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대학 진학 후 자신과는 다르게 부잣집 아들이면서 늘 여유있고 자유로운 신민호에게 반해 우보영(이유비)은 시를 적은 종이를 몰래 전해주며 마음을 전했고...이 에 신민호가 "너 나 좋아하니?" 라고 묻자 우보영은 바로 "응...나 너 좋아." 라고 스스럼없이 고백하였습니다.




고백을 받은 신민호는 "그래? 그럼 나 너에 대해 진지하게 한 번 생각해볼게.........뻥이고 우보영 나 너 별로야. 코드도 안맞고 하여간 진짜 별로야." 라고 장난까지 치며 우보영(이유비)을 매몰차게 차 버렸고...이후 신민호에게 차였다는 소문이 과에 파다하게 퍼져 우보영의 흑역사로 남았던 모습이 그려지면서 서로 앙숙이 된 이유가 설명이 되었습니다.




또 현재로 돌아와 친절 직원에 뽑힌 우보영(이유비)이 기뻐하며 자축의 의미로 회식을 쏘는 모습도 그려졌는데...회식 도중 양명철(서현철)에게 "계약직인 우보영은 친절직원이 될 수 없어." 라는 전화가 왔고 기뻐하고있는 우보영의 눈치만 보던 직원들 중 선배인 김윤주가 그 사실을 이야기하면서 왕 실망하는 우보영의 모습도 방송되었습니다.    



이유비가 귀여우면서도 짠하고 살짝 허당끼있는 캐릭터를 제대로 소화하며 드라마의 재미를 배가 시켰지만...'시를 잊은 그대에게'의 첫회 시청률은 TNMS 기준 2.0%를 기록하면서 다소 불안한 출발을 보였으며 앞으로 상승 곡선을 그리며 반등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한 편 배우 이유비(1990년생 나이:29세)가 tvN 병원드라마 '시를 잊은 그대에게' 로 복귀해 화제가 되면서 가수이자 배틀그라운드 프로게이머 정준영(1989년생 나이:30세)과의 관계도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는데요.



과거 방송된 KBS 2TV '1박 2일 가을 감성 여행' 특집에서 정준영은 노래 이어 부르기 게임을 하기위해 바로 이유비에게 전화를 걸어 이승철의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를 불러 주었는데...이유비가 아무 대꾸도 없이 그냥 끊어버려 1박 2일 멤버들이 정준영을 놀리며 폭소하였습니다.



이미지 출처= 이유비 인스타그램


이에 뿔(?)이 난 정준영이 이유비에게 다시 전화를 걸어 아까보다는 소심하게 이승철 노래를 한번 더 불렀고 그러자 이유비가 이승철의 노래를 따라 불러줘 정준영이 환호하였습니다. 



이미지 출처= 이유비 인스타그램


이를 본 데프콘이 이유비에게 "아까 처음에 전화가 끊어진거에요? 아니면 본인 직접 끊은 거에요??" 라고 묻자 그녀는 "제가 직접 끊은거에요. 정준영씨가 노래 부를때 '얘 또 시작이네.' 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끊었어요." 라고 말해 멤버들을 다시 한번 폭소케 만들면서 정준영과의 친분을 인증하였습니다.


방용훈 방상훈 장자연 핵심정리

문가비 토크몬 몸매관리비법 남친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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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비 몸매관리비법 남친 국적

Posted by hitenmitsurugi
2018.03.27 02:39 ★Hot Issue(종합)★/Hot Issue(예능)

이미지 출처= 문가비 인스타그램



26일 밤 10시 50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 '토크몬' 에서는 배우 정소영,강은탁,모델 문가비 그리고 UFC 파이터이자 방송인 추성훈이 출연해 입담을 뽐내며 매력을 발산했는데요.




출연자들 중 한국의 나오미 캠벨로 불리는 이국적인 외모의 모델 문가비(1989년생 나이:30세 키:172cm)가 단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문가비는 이 날 '토크몬' 방송에서 "문가비는 예명이 아닌 본명이에요. 한자 이름이구요." 라고 말하자 출연진들이 놀라는 모습을 보였고...이 에 MC 이수근이 "혹시 뜻이 아까비 아니에요?" 라고 묻자 그녀는 웃으며 "이름은 아름다울 가에 덮을 비에요. 아름다움으로 세상을 모두 덮으라는 뜻인거죠." 라며 이름의 뜻에 대해 이야기하였습니다. 




또 문가비는 "태닝한 것은 아니고 어렸을때 부터 원래 까만 피부였어요. 저의 외모때문에 평상시에도 저에게 영어로 말을 거시는 경우가 많고...가게 종업원들도 대부분 영어로 물어보세요." 라며 태생적으로 타고난 이국적인 외모에 대해 이야기하였고




"홍콩에 가면 저를 현지인으로 알고 홍콩말로 말을 거시고 일본에 가면 일본말로 또 태국에 가면 태국말로...제가 어느 나라에 가던지 그 나라 사람으로 알던가? 아님 어느 나라 사람인지 잘 모르세요." 라고 이국적인 외모에 따른 재밌는 에피소드도 '토크몬'에서 이야기해 출인진들을 폭소케 하였습니다.




또 비현실적인 섹시 몸매를 자랑하는 문가비는 몸매 관리비법에 대해서도 이야기하였는데..."어렸을 때부터 무용을 했어요. 그리고 14살 때부터 매일 자기 전에 2시간 씩 운동을 하고 있는데...옆구리 운동을 1년 정도하니 허리 사이즈가 24~26인치에서 23인치로 줄더라구요. 비행기를 타고 이동할 때는 운동을 못 하니까 화장실에 들어가 하기도 했어요." 라고 몸매 관리 노하우와 꾸준한 노력에 대해 '토크몬'에서 언급하였습니다.


이미지 출처= 문가비 인스타그램


한 편 문가비는 2016년 자신의 몸매 관리비법에 대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  자세히 설명하기도 하였는데요.




"저는 헬스장을 단 한 번도 간적이 없고 트레이너도 따로 없어요. 어렸을때부터 무용을 했고 연습 시간외에 매일 꾸준히 운동과 스트레칭을 했어요. 자기전에 1-2시간은 꼭 복근 100번 2 세트, 베이직 스쿼트 100 번 2 세트하고 점프 스쿼트 50 번 2 세트, 힙익스텐션&덩키킥 50 번 4 세트, 브릿지 100번 2세트, 옆구리 100 번씩 왼/오, 플랭크 2분 정도? 컨디션 좋을때는 100 번씩 더해요."  라고 문가비는 구체적으로 어떤 운동을 어떻게 하는지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하였습니다.




이어서 문가비는 "더 큰 근육을 만들기위해 일부러 무게를 들지는 않아요.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근육과 그 모양을 그대로 유지하는게 그냥 저는 더 좋았고 어렸을때부터 저한테 맞는 운동을 찾은것이고 그 것을 꾸준히 하는거에요." 라며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찾아 그 것을 꾸준히 실행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도 전달하였습니다.




이미지 출처= 문가비 인스타그램


한 편 문가비가 tvN 예능프로 '토크몬' 에 출연해 화제가 되면서 그녀의 남에 대해서도 궁금증이 증폭되고있는데...현재는 공개된 적이 없어서 정확히 알수는 없지만 과거 세계적인 탑 모델이자 현재는 래퍼로 활동중인 박성진과 공개 연애를 한 적이 있었는데요.



이미지 출처= 문가비 인스타그램


연애 3년만에 서로의 바빠진 스케줄로 인해 자연스럽게 관계가 소원해지면서 문가비와 박성진은 결국 결별하게 되었다고 하는데...서로 사귀는 모습이 워낙 잘 어울리는 커플이어서 헤어졌다는 소식을 주변에서 많이 안타깝게 받아들였다고 합니다.



이미지 출처= 문가비 인스타그램


이국적인 외모로 인해 혼혈로 오해를 많이 받아왔지만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문가비는 순수 한자 이름을 가진 그리고 부모님 두 분 다 한국분인 순수 한국 국적이라고 하고...앞으로도 그녀의 이국적이고 섹시한 매력을 맘껏 뽐내며 활발하게 활동하기를 기대해보겠습니다 ~ !


시를잊은그대에게 시청률 이유비 정준영

이다해 세븐 안마성매매루머법적대응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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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 세븐 안마성매매루머법적대응 결혼

Posted by hitenmitsurugi
2018.03.26 04:44 ★Hot Issue(종합)★/Hot Issue(스타)




25일 일요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 '미운 우리 새끼' 에 이다해(1984년생 나이:35세 본명:변다혜)가 스페셜 MC로 출연해 그의 연인 세븐(1984년생 나이:35세 본명:최동욱)을 언급하면서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미운 우리 새끼' 방송에서 먼저 서장훈이 이다해에게 '답정너' 로 "좋아하는 숫자가 뭐에요?" 라고 묻자 이다해가 웃으며 "네...저 세븐 좋아해요." 라고 대답했고 이 상황이 재밌다는 듯 MC인 서장훈과 신동엽이 계속 웃자...김건모 어머니 이선미 여사를 비롯한 모벤저스 어머니들이 "왜? 뭐가 웃긴데??  숫자 7 좋아하는게 우껴???" 라며 의아하다는 모습을 보이자 그제서야 서장훈과 신동엽이 "아 ~ 사실은 이다해씨 남자친구가 가수 세븐이에요." 라고 설명하는 모습이 연출돼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또 이다해는 MC인 신동엽,서장훈과 모벤저스 어머니들에게 젓갈을 선물하기도 해 칭찬을 듣는 훈훈한 모습이 방송되기도 하였습니다.




한 편 이다해가 '미운 우리 새끼' 방송에서 남자친구 세븐을 자연스럽게 언급하면서 두 사람의 과거 행적들과 인터뷰에도 다시 한번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데요.



먼저 이다해는 지난 2013년 12월 성매매 관련 악성 루머 유포와 자신에 관한 상습적인 악플과 관련해 서울중앙지검에 고소장을 제하였는데...서울중앙지검 수사 결과 신원이 정확히 확인된 피의자는 총 4명으로 가정주부 2명,고등학생 1명,20대 직장여성 1명 이었습니다.




들 중 고등학생은 소년부로 송치되었고 2명은 벌금형이 확정됐으며 나머지 한 명은 동일 범죄 사실로 먼저 기소가 되어있는 상태여서 공소권 없음 종결처리 되었다고 하고...당시 검찰에서 이미 이다해는 성매매 사건과 무관하다는 공식 발표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계속 악플과 인신 공격을 했었다고 합니다.




한 편 이다해는 지난 2017년 2월 tvN '인생술집'에 출연해 세븐과 교제하게 된 스토리에 대해 진솔하게 고백하였는데..."원래 예전부터 알던 사이이긴 했지만 그렇게 친한 사이는 아니었어요. 세븐이 군대 전역한 후 지인을 통해 만나게 됐는데...저도 처음에는 다른 사람들처럼 '안마 사건' 이후 세븐을 않좋은 시선으로 바라봤어요." 




"그래서 탐탁치않아 자리에 나가는 것을 거절했는데 갑자기 저를 데리러 왔더라구요. 그렇게 만나게 돼 대화를 해 보니 세븐이 생각보다 순수하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그러면서 자주 만나다보니 자연스럽게 사귀게 되었네요. 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 날 안 나갔으면 평생 후회할 뻔 했어요." 라며 남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그리고 또 이다해는 세븐의 '안마 사건'을 이해할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2013년 여성 연예인 성매매 루머가 커다란 이슈가 되면서 저는 전혀 한 적이 없는데 리스트에 제 이름이 올라있는거에요. '연예인이니까 어느 정도는 감수해야지.' 라는 생각도 했었지만 너무 도가 지나친 소문들이 많아서 아무렇지 않은 척 했지만 너무 힘들더라구요. 하루는 가족들과 한정식 집에 갔는데 신발을 짝짝이로 신고 간거에요. 제가 나쁜 생각을 할까봐 그 때 가족들이 정말 걱정 많이 했어요." 라며 연예인으로서 자신이 겪었던 어려움으로 인해 더 공감할 수 있었음을 이야기하였습니다.




한 편 세븐은 2014년 군 복무 당시 불거졌던 근무지 무단이탈및 성매매 안마시술소 출입 논란에 대해 2016년 9월 뒤늦긴 했었지만 해명했는데..."당시 태국,중국 전통마사지 두 곳에서 영업이 끝났다고 하여 다른 곳으로 간 것인데 마지막에 간 곳이 문제가 되어버렸습니다. 그곳에서 맹인 마사지를 받기 위해 기다리다가 아무래도 장소 자체가 오해를 받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취소하고 바로 나왔고...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그런 나쁜 행동은 절대 하지 않았고 그럴 의도조차 전혀 없었습니다."




"이 모든 사실은 3년전 국방부에서 저희를 조사한 결과 '근무지 이탈 및 군 품위 훼손' 이 외에 안마방 출입과 같은 다른 혐의는 없는 것으로 최종 결론이 났고...부대 무단 이탈에 의해서만 10일 영창 처분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근무지 무단이탈은 명백한 저의 잘못이고 지금 이 순간까지도 깊이 반성하고 사죄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라며 안마시술소 루머에 대한 해명과 사과의 글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습니다.(26일 세븐의 소속사는 악의성 비방과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서는 앞으로 법적으로 강력대응할 것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습니다.) 




또 2016년 10월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 '해피투게더3' 에 출연한 세븐은 "이다해씨와 그렇게 친하진 않았지만 예전부터 알던 사이였어요. 힘들게 전역하고나서 몇 달 동안 집 밖에 아예 나가질 못하고 집에만 있었는데...걱정하던 지인이 불러서 나가게되면서 만나 친해지게 되었고 대화가 잘 통하고 나의 힘든 부분을 잘 이해해줘 자주 만나다보니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어요. 원래 저희 나이되면 프로포즈라던지 '오늘부터 1일' 뭐 이런거 잘 안하지 않나요?" 라고 이다해와 연인이 된 사연에 대해 먼저 공개하였습니다.    




앞서 이다해와 세븐은 2016년 10월 공식적으로 열애 사실을 인정하였고...어제 25일 이다해가 '미운 우리 새끼' 방송에 나와 아직 결혼에 대한 구체적인 생각은 없다라고 하였습니다.


문가비 토크몬 몸매관리비법 남친국적

그것이알고싶다 염순덕상사 사건핵심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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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알고싶다 염순덕상사 사건핵심증거

Posted by hitenmitsurugi
2018.03.25 08:56 ★Hot Issue(종합)★/Hot Issue(사회)




24일 토요일 밤 11시15분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 에서는 '17년간 봉인된 죽음: 육군상사 염순덕 피살사건' 편이 방송되었는데...방송에서 피살 당시 사건 정황들을 분석하고 유력 용의자를 추적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는데요.




이 피살 사건은 2001년 12월 11일 오후 11시 40분경 경기도 가평군 102번 도로에서 맹호부대 행정보급관으로 복무중이던 염순덕 상사의 시신이 발견되면서 시작되었고...시신 발견후 즉각 군 헌병대와 경찰이 합동 공조 수사를 벌였으며 당시 사건 현장 근처에서 피 묻은 대추나무 몽둥이가 발견되고 피해자와 마지막까지 술자리를 했던 2명의 남자가 용의자로 좁혀지면서 금방 사건이 해결되는 듯 보였으나...무슨 일인지 갑자기 점점 수사 진행속도가 느려졌고 이 후 2002년 4월 3일 '합동본부 종합보고' 를 마지막으로 결국 미제 사건으로 남게 되었다고 합니다.    




다행히 장기 미제사건으로 남아있던 염순덕 상사 사건은 지난 2015년 '태완이 법' 시행으로 살인 사건 공소 시효가 폐지되면서 2016년 2월 경기북부 지방경찰청 미제사건수사팀에서 재수사를 할 수있게 되었고 더불어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도 범인을 잡기위해 본격적으로 나서게 된 것인데요.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그 날 있었던 회식 술자리부터 사건 발생 시간까지의 염순덕 상사의 행적을 본격적으로 파헤쳤는데...먼저 회식 자리에는 기무부대 소속 마중사와 이중사 그리고 같은 맹호부대 소속 수송관 홍준위 등 3명이 함께 있었다고 하였습니다.




당시 이들 중 한 명이 원한에 의해 염순덕 상사를 살해했을 가능성이 높았고 그 중 같은 부대소속 홍준위가 가장 유력한 용의자였지만...갑자기 군대에 물품을 납품하는 일을 하던 민간인 이사장이란 사람이 홍준위의 알리바이를 증명해 주면서 용의선상에서 벗어나게 되었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여러 전문가들의 말을 종합해 염순덕 상사 사건 수사 초창기에 군에서 빠르게 뺑소니 사고로 단정한 것을 의심스러운 점으로 보았는데...당시 군 수사 자료를 보면 부검 결과에 염순덕 상사의 시신을 변사사망으로 확정지어놓았지만 합동공조 수사를 했던 경찰은 살인 사망으로 완전히 다르게 기록되어 있었다고 하였습니다.




한 편 미제사건 전담팀의 김보현 경위는 "당시 헌병에서는 진행하는 차량에 치여 충격받고 쓰러진 것처럼 피해자 사체가 접혀있다며 뺑소니 교통 사고 가능성을 상당히 주장했지만...다음 날 사건 현장 근처에서 결정적 증거였던 피 묻은 대추나무 몽둥이가 발견되었고 몽둥이로 얼굴 왼 편을 수차례 가격당해 사망한 것으로 충분히 판단되어지는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헌병 수사대는 계속 뺑소니를 주장했습니다." 라고 당시 수사 결과에 의문점이 많다는 것을 시사하였는데요.




그럼 염순덕 상사가 원한에 의해 살해되었고 같은 부대 소속 홍준위를 가장 유력한 용의자로 보았던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우선 그 날 술자리는 맹호부대 포병여단 본부 회식이었는데...차량 관리를 담당하는 홍준위가 본부포대 사무실 사람들만 참여하는 그 회식에 참석할 이유가 전혀 없었다는 것입니다. 




또 평소 남들과 항상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며 원한 살 일이 전혀 없었던 염순덕 상사였지만...홍준위가 군물품인 기름을 몰래 빼돌리는 것을 알게된 염상사가 홍준위때문에 전역을 고민할 만큼 평소 괴로워했었다는 증언들이 나왔다는 것인데...이 것은 결정적 증언을 해 홍준위를 용의선상에서 벗어나게 만들어주었던 군대 물품을 납품하던 이사장과의 연관성도 생각해 볼 수 있는 문제라고 했는데요.




그러나 '그것이 알고 싶다' 에서는 그 당시 결정적 증언을 했던 이사장을 이번 미제사건 전담 재수사팀이 만나 증언을 들었다고 했는데 이사장은 "이중사는 언제 나갔는지 기억이 없지만...홍준위는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끝에 비상계단 같은 쪽으로 나간 기억이 있어요. 결국 마중사와 저랑만 둘이 당구를 쳤던거죠." 라며 범행시간에 홍준위와 이중사가 당구장에 없었다는 것을 증언하였고 "같이 당구치던 마중사가 나중에 저에게 넷이 같이 당구친 걸로 해 달라고 부탁해서 그렇게 증언했었죠." 라며 그 당시 거짓 증언을 했던 것을 인정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재수사팀 김보현 형사는 "결정적으로 최초 출동했던 경찰들이 피해자 염순덕 상사의 시체 머리 맡에서 디스플러스 담배 꽁초 2개를 수거해 국립과학 수사연구소에 의뢰했는데 담배 꽁초에서 홍준위와 이중사의 DNA가 발견되었다고 하는데 도대체 왜? 군에서 이 결정적 핵심 증거를 무시하고 미제 사건이 된 것인지 그게 의문입니다." 라며 홍준위 그리고 염상사와 직접 원한은 없었지만 정황상 동조 가능성이 있는 이중사까지 범인으로 의심하고 있는 이유에 대해 설명하였습니다.




한 편 이 날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에서는 故 염순덕 상사의 부인 박선주 씨의 인터뷰도 방송되었는데...박선주 씨는 "아이들 아빠가 그렇게 허무하게 가고 저희 가정은 파탄났고 아이들을 아빠없이 혼자서 키우는것도 너무 힘들었지만...그렇다고 이제와서 그 사람들을 벌 준다고 아이들 아빠가 살아돌아오는 것도 아니잖아요. 하지만 도대체 왜? 그런건지 그 이유는 정말 꼭 알고 싶어요." 라며 꼭 진실이 밝혀지기를 바란다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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