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이동욱 열애포착

Posted by hitenmitsurugi
2018.03.09 10:07 ★Hot Issue(종합)★/Hot Issue(스타)




오늘 9일 오전 한 매체가 배우 이동욱(37)과 가수겸 배우 수지(24)가 사랑에 빠졌고 두 사람은 예전부터 연예계 선후배 사이로 지내오다 최근 연인으로 급격히 발전하며 13살의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풋풋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중이라고 보도했는데요.




그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청담동 등지에서 데이트를 즐겼고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면서 지인을 대동한 채 조심스럽게 만남을 가졌다고 합니다. 




연예계 한 측근에 따르면 이동욱은 수지의 털털한 성격에 반했고 두 사람의 유쾌한 성격이 서로 잘 맞았다고 귀뜸했다고 하며 또 수지는 오래 전 이동욱을 향한 호감을 나타내기도 했었는데...2012년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해 “현재 이상형은 이동욱 오빠에요.” 라고 밝힌적도 있었다고 합니다.




한 편 한 매체에서 보도한 이동욱 수지 열애설에 대해 이동욱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와 수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동욱과 수지는 최근 사석에서 만나 알게 되었고 서로 알아가는 단계이며 호감을 갖고 있는 사이입니다." 라고 열애설을 인정했지만 "너무 초기 단계라 언급하기가 쉽지않았다." 라고 밝히기도 했는데요.




수지는 지난 2010년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고...영화 '건축학 개론'에서 감성을 자극하는 첫사랑 연기를 선보이며 국민 첫사랑이라는 수식어가 붙었으며 그 이후에도 꾸준히 그룹 활동과 연기 활동을 병행했던 수지는 미쓰에이 그룹 해체 이후에도  솔로 활동과 연기 활동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SBS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 에  출연하며 호평을 받았고 올해 1월 두번째 미니 앨범 'Faces of Love'을 발매하였습니다.




이동욱은 1999년에 MBC 드라마 ‘베스트극장’으로 데뷔하였고 이후 KBS 2TV '학교' 시리즈에서 이름을 조금씩 알리기 시작하였으며...이어 KBS 2TV '러빙유' SBS '마이걸' 등을 통해 대세 배우로 등극하였습니다. 또 결정적으로 2016년  tvN 드라마 '도깨비'에서 저승사자 역할을 맡아 드라마의 히트와 함께 한류 스타 반열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한 편 가수 수지와 배우 이동욱이 열애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과거 이동욱이 언급했던 이상형 발언도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이동욱은 지난해 3월 진행된 아시아투어 in 서울 ‘4 My Dear’에 참석해 이상형에 대해 “잘 먹고 지혜로운 여자를 좋아합니다. 또 대화가 잘 통하면 좋겠고...내가 ABCD를 말하는데 1234를 말하는 사람은 싫어요. 외모는 예쁘면 좋겠죠.” 라고 솔직하게 자신의 의견을 말했는데 수지의 모습과 거의 일치해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수지 SNS


물론 나이차이는 좀 있지만 이동욱이 워낙 동안이고 이동욱과수지 두 사람 다 선남선녀인 만큼 앞으로 예쁜 커플로 좋은 만남 이어갔으면 좋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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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리 뉴스룸 소신발언모음

Posted by hitenmitsurugi
2018.03.02 03:41 ★Hot Issue(종합)★/Hot Issue(스타)





3월 1일 삼일절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뉴스룸’의 ‘문화초대석’에 배우 김태리가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미투 운동 관련 발언을 비롯한 여러 이야기를 나누면서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먼저 가장 이슈가 되었던 김태리 미투 운동 관련 발언을 살펴보면...“제가 그런 마음(미투 운동을 지지하는 마음)을 더 크게 느끼는 것은 가해자들의 사회적 위치및 권력이 너무나 크다는 것을 제가 너무 잘 알고 있기 때문인 것 같고...피해자분들이 겪는 고통의 크기를 제가 감히 알 수는 없지만 제가 그런 상황에 처했다면 저 역시도 침묵을 해야만 했을 구조가 끔찍스러워서 그렇게 말을 했던 것 같습니다."



“이런 일련의 미투 운동을 통한 고백들이 기적같다고 생각되는데...이런 운동들이 폭로와 사과만 계속 반복되면서 그냥 흐지부지 끝나는 것이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피해자분들이 큰 용기를 내서 폭로를 하는 큰 이유 중 하나가 앞으로는 더이상 다른 피해자가 나오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결단을 하시는것이니만큼...꼭 미투 운동으로 인해 앞으로는 더 나은 사회구조가 만들어 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김태리는 자신의 소신을 밝혔습니다.



또 함께 작업했던 박찬욱 감독과 임순례 감독으로부터 “시키는 대로 고분고분한 성격이 아니라 마음에 들었다” “고집이 있다” 라는 얘기를 들었던 것에 대해 언급하자...김태리는 “모든일이 그렇겠지만 특히 이런 일을 함에 있어서 저는 가장 중요한 것이 중심을 가지고 흔들리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감독님들 말씀처럼 자기주관이 뚜렷하고 흔들림이 전혀 없는 사람은 아닌 거 같지만...최대한 제 생각을 좀 더 제대로 전달하고 표현하려고 하고 궁금한 게 있으면 바로 물어보려고 노력하는데 그 것 때문에 그런 말씀들을 하신 것 같습니다.” 라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그 외 2016년 말과 2017년 초에 있었던 촛불집회에도 열심히 참여했다고 들었는데...이것이 그 이후에 찍게 된 영화 '1987' 에서의 연기에 영향을 미쳤는가? 라는 질문에는..."영화 '1987'의 시나리오 안에 시대적 상황이라든가 그런 데 많이 영향을 미칠수 밖에 없었어요. 감독님을 만나서 미팅을 하다보면 광장을 나가본 경험들이 있어서 이야기할 수 있는 폭이 넓었었고...관객으로서는 연희가 버스 위로 올라가서 시민들을 바라보는 모습이 있잖아요. 광화문 광장을 경험함으로써 생각이 바뀌었다라기 보다는 영화 '1987'에 참여하고 완성된 영화를 보면서 그런 생각들이 희망적으로 좀 바뀌었던 것 같아요."



영화 '1987'  '리틀 포레스트' 등을 찍을 때 혹시 자신의 주관으로 관철시킨 부분이 있나? 라는 질문에는..."작품 속에서 중요한 스토리 라인이 있고 곁다리로 놓여지는 부분이 있는데...이런 것들이 영화가 보여줘야 할 부분에서 벗어나지는 않는지 많이 생각하는 편이라 작업 초반에 감독님들과 그런 부분들에 대해 이야기를 많이 나눴어요. 영화 '1987'에서 이한열 열사님과 썸타는 부분이라든가...‘리틀 포레스트’에서는 친구들과 꽁냥꽁냥 하면서 썸인듯 썸이 아닌듯한 장면들이 많이 나오는데 이런 부분들이 영화의 전반적인 흐름에 크게 방해되지 않는 정도에서 표현하고 싶어서 그런 부분에 대해 목소리를 좀 많이 냈습니다." 라고 김태리는 손석희 앵커의 여러 질문들에 대해 자신의 생각과 소신을 명확하게 밝혔습니다.




한 편 김태리가 JTBC ‘뉴스룸’의 ‘문화초대석’에 출연해 소신 발언들을 한 것이 화제가 되면서...개봉 셋째 날을 맞은 영화 ‘리틀 포레스트’에 대해서도 영화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임순례 감독의 '리틀 포레스트'는 일본 농촌 만화의 명작으로 불렸던 이가라시 다이스케 작가의 ‘리틀 포레스트’가 원작이며...일본에서도 이미 2014년 영화로 만들어졌습니다.




다이스케 작가가 실제 농촌에서 자급자족 생활을 했던 체험담을 바탕으로 그린 작품으로...이 만화가 큰 인기를 끌었던 결정적 이유는 챕터마다 등장하는 요리들과 만화 속에 세세하게 등장하는 음식을 만드는 과정들이었는데...임순례 감독의 영화 ‘리틀 포레스트’도 원작의 내용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지만 요리보다는 인물들의 이야기에 포커스를 맞추면서 전반적으로 사람들 사이의 관계에 더 중점을 두었다고 합니다.


최정원♡김승수 실제호감?

서지승 이시언 열애성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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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자들은 옷가짐 몸가짐 좀 조신하게 하고 남성은 시각적으로든 어떻든간에 ....
    참고로 믿으면 안될 존재들이다 일과 직업 에 있어서 원인제공 하지말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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