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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명규 노진규 수많은폭로들

Posted by hitenmitsurugi
2018.04.08 04:24 ★Hot Issue(종합)★/Hot Issue(사회)





7일 토요일 방송된 SBS 시사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 에서는 '겨울왕국의 그늘:논란의 빙상연맹'이라는 제목으로 대한빙상경기연맹을 둘러싼 여러 논란들에 대해서 파헤치는 시간을 갖었는데요.





먼저 올림픽 이전 대한빙상경기연맹의 행정 실수로 자신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출전할 수 없게 되었다는 故 노진규 선수의 누나 노선영 선수의 폭로로 인해 한 차례 논란이 있었고...평창동계올림픽 중에는 여자팀추월 준준결승전 경기에서 황당하게 패한 후 노선영을 탓하는 듯한 김보름과 박지우의 인터뷰로 인해 왕따의혹이 불거지며 분노한 국민들이 청와대 국민청원까지 하는 사태가 벌어졌었습니다. 


  


논란이 걷잡을수 없이 커지자 백철기 감독과 김보름 선수가 기자 회견을 열..."김보름 선수의 경솔한 인터뷰는 잘못된 것이지만 경기 운영에는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노선영 선수가 자기가 3번 주자로 달리고 싶다고 해 그렇게 배치한 것입니다." 라고 백철기 감독이 이야기했지만...3시간 뒤 노선영 선수는 SBS 뉴스를 통해 "원래 2번으로 들어가기로 되어 있었지만 모두가 3번으로 가길 원하는 분위기여서 어쩔수 없이 3번을 탔습니다." 라고 말하며 백 감독의 주장을 전면 부인해 다시 한번 논란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한 편 이 날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에서는 그동안 논란에 대해 직접적인 언급을 자제했던 노선영 선수의 인터뷰도 전파를 탔는데...노 선수는 "제가 아무 것도 한 것이 없는데 왜 자꾸 저한테 나와서 해명하고 밝히라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거짓말을 한 것이 없는데 제가 아무말 안하고 가만히 있으니까 제가 이상한 사람이 되어버리고 그래서 지금 말하지 않으면 이렇게 그냥 끝나겠구나 싶어 오늘 인터뷰를 하게 되었습니다.


 


"팀추월 경기 당시 처음에는 동료들에게 미안하고 너무 창피했고 또 저 자신에게 화가 나 고개를 숙이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숙소에서 선수들의 인터뷰를 보니...제가 못 따라갔다고 저를 일방적으로 탓하는 내용으로 들려서 '아 ~ 나만 몰랐던 어떤 작전이 있었을 수도 있겠구나?' 라고 생각하게 되었고 지금까지 타온 경험으로 봤을 때도 당시 순서를 체인지하는 과정이 너무 빨랐다는것을 그 때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라고 노선영 선수는 당시 상황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또 노선영 선수는 "다음날 백철기 감독님이 기자 회견에 나오라고 해서 '무슨 이야기를 해야 하나요?' 라고 물어봤지만 감독님은 아무말도 하지 않았는데...갑자기 기자 회견 3 시간전에 '선영이가 스스로 뒷 자리를 자처했고 의도한 바는 없었다.' 라는 기사가 뜨는 거에요. 그래서 저는 '아 ~ 나에게 책임을 다 떠 넘기려고 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 그 당시 몸이 아프다는 핑계를 대고 기자 회견에 나가지 않았던 것입니다." 




"사실 제가 대한빙상경기연맹의 행정 실수를 폭로한 이후 러시아 선수들의 출전불발로 정말 운좋게 올림픽에 출전하게되어 다시 선수촌에 들어간 첫 날부터 저는 투명인간 취급을 당했어요. 다른 선수들이 제가 먼저 말을 걸기 전에는 아무도 말을 걸지 않았고...말하면 안 될 것 같다며 카톡으로 이야기하자고 하기도 했어요. 또 지도자들이 다른 선수들 앞에서 '쟤는 나중에 분명히 후회할 거다.' 라고 말했다고 하기도 하더라구요." 라면서 노선영 선수는 자신의 폭로로 인해 대한빙상경기연맹에 찍히며 왕따를 당했고 그 것이 팀추월 경기에 까지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생각한다는 자신의 의견을 솔직하게 이야기하였습니다. 


  


이러한 일련의 논란들에 대해 대부분의 빙상인들은 한국체육대학교의 교수이자 대한빙상연맹의 부회장인 전명규(1963년생 나이:56세) 씨가 배후에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이야기하였는데요.




전명규는 1992년 알베르빌 동계올림픽에서 쇼트트랙이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고 금메달을 따며 온 국민적 관심을 끌기 시작할때부터 대표팀 감독으로 있었고 ISU 임원들이 먼저 찾아가 인사를 할 정도의 전설적인 인물이라고 하는데...과거 인터뷰에서 러시아로 귀화한 안현수의 아버지는 "안현수가 2007년 한제대를 졸업한 후 전명규 교수가 현수에게 대학원 진학을 권유했지만...성남시청에 입단하고 싶었던 현수가 이를 거절하고 성남시청 입단을 강행했고 이후 계속 불이익을 받아왔어요. 결국 성남시청이 해체된 이후에 어떤 실업팀에서도 스카웃 제의를 받지 못했죠."  라며 전명규 교수의 뜻을 거역했다가 불이익을 받게된 사연을 폭로하였습니다.  




또 지금은 빙상계를 떠난 유망주 그리고 전 국가대표들의 증언들도 속출했는데...옛 쇼트트랙 기대주였던 한 선수는 "어떤 특정 형을 도와주라고 하더라구요. 저보고 세 번을 서라고 했는데 국가대표 선발전이라 그럴수 없다고 전 도움을 받지도 주지도 않고 혼자 하겠다고 했었죠.  또 후에 (전명규의) 입학 제의를 거절하고 다른 학교에 진학했더니 경기에서 의도적으로 저를 방해하더라구요." 라며 전명규에게 불이익을 당했던 사실을 증언했는데 이 후 제작진이 실제 그 선수의 경기를 살펴보았고 그 선수의 주장대로 노골적인 견제를 받은 것이 사실임을 확인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 외에도 에릭 바우만 전 감독의 "전명규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마피아같았다." 는 인터뷰와 노진규 선수 어머니와 노진규 선수 동료들의 "악성 골육종으로 25살의 젊은 나이에 사망한 노진규가 마지막에 너무 힘들어 포기하려했지만 전명규를 위시한 빙상연맹 관계자들의 부추김으로 인해 어쩔수 없이 출전해 병을 키웠다."  라는 인터뷰들도 방송되었는데요.




무엇보다 익명의 누군가로 부터 제보된 목소리 파일에서 "거기에 대해서 이제 더 주접을 떨면 2차로 뒤에 사건을 만들어서 붙어버리죠. 기자님이 한 번 도와주셔야 돼요." 라고 전명규 부회장이 자신의 직원을 통해 누군가의 비판적인 기사를 청탁하는 내용이 그대로 방송을 타 현재 엄청난 파장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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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옥 대위 위증논란 근황 눈물

Posted by hitenmitsurugi
2018.03.30 04:45 ★Hot Issue(종합)★/Hot Issue(사회)





28일 수요일 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에 "'세월호 청문회'에서 위증한 조여옥(1988년생 나이:31세) 대위를 징계해야 합니다." 라는 청원글이 올라와 관심을 집중시켰는데...이 한건 뿐 만이 아니라 28,29일 이틀 동안 48건의 청원 글이 올라온 것으로 확인 되었는데요.




청원들 중 가장 많은 동의를 얻은 게시글의 내용을 살펴보면..."세월호와 관련해서 그 동안 거짓으로 감추고 숨겨왔던 진실들이 서서히 들어나고 있습니다. 아직 밝혀지지 않은 의혹을 철저히 조사해서 청문회나 특검 과정에서 위증한 사람들 중 공적인 자리에 있는 사람이나 국가의 녹을 먹고있는 사람들은 이에 합당한 책임을 반드시 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온 국민이 지켜보는 공적인 자리에 제복까지 입고 나와 뻔뻔하게 위증을 하던 군인과 위증을 교사및 방임했던 책임자들을 국군통수권자인 대통령이 적법한 절차를 거쳐서 책임을 물어주십시요." 라는 위증및 위증 교사 그리고 위증방임에 대해 조여옥 대위를 비롯한 책임자들에게 책임을 물어달라는 내용이었습니다.




현재 이 청원은 이틀만에 6만명 이상의 동의를 얻었고 아직 많은 기간이 남은 상황이라...청와대 수석비서관 또는 관련 부처 장관이 공식 답변을 내놓기로 한 기준인 '한 달 내 20만 명 이상 참여' 조건을 아마도 충분히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요.




이렇게 갑자기 조여옥 대위에 대한 징계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것은...검찰이 28일 수요일에 박근혜 정부가 세월호 사고 당일 대통령 보고 시각을 조작하고 국가위기관리 기본지침을 불법으로 변경했다는 수사 결과를 발표한데 따른 파장으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한 편 조여옥 대위는 국군간호사관학교(51기)를 졸업 한 후 육군 소위로 임관해 국방부 산하 병원에서 근무하던중 세월호 참사 당시 간호장교의 신분으로 청와대에 파견 근무중이었고...청문회 당시 핵심 키포인트였던 세월호 사고 당일 박근혜 전 대통령의 7시간의 행적을 밝혀줄 핵심 인물로 꼽혔었습니다.




당시 야당의 적극적인 요청에 따라 2016년 당시 미국 연수 중이어서 출석이 어렵다던 조여옥 대위를 박근혜 정부 최순실 국정농단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5차 청문회에 출석시킬 수 있었지만...미국에서 일시 귀국해 청문회에 출석한 조여옥 대위는 기존입장을 번복하기도 하고 기계적인 대답만으로 일관하면서 위증논란이 일기도 했었는데요.


    


당시 조여옥 대위의 발언 내용들을 하나하나 살펴보면...먼저 조여옥 대위는 청문회에서 "저는 세월호 참사 당일에 의무실에서 근무를 했습니다. 그래서 박근혜 대통령님을 만날 수 없었습니다." 라고 증언을 했지만 확인 결과 앞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는 "그 날 저는 의무동에서 근무했습니다." 라고 완전히 다른 말을 해 위증논란이 일었던 것입니다.




이 부분이 중요한 이유는 청와대 관저 2층에 있는 의무동은 주로 대통령을 진료하는 곳이고...의무실은 경호동 근처에 있어 청와대 직원들을 담당해 진료하는 구조이기 때문인데...이 사실을 확인한 청문회 의원들의 질책이 있자 조여옥 대위는 "찬찬히 되짚어보니 의무실에서 근무한 것이 맞았습니다." 라고 말해 청문회 방송을 지켜보던 많은 국민들이 의혹의 시선을 보낼수 밖에 없게 만들었습니다.




또 이어지던 증언에서 조여옥 대위는 "미국에서 귀국한 직후 나흘동안 가족 이 외에 아무도 만나지 않았습니다." 라고 증언했지만...분명 다른 사람들을 만난 것을 알고 있다라고 당시 야당이었던 안민석 의원이 지적하자 바로 조여옥 대위는 "간호장교 동기 3명을 만나 식사를 했습니다. 기무사나 군 관계자들에 대해 묻는 것인줄 알고 그렇게 대답한 것입니다." 라고 말해 다시 한번 위증논란에 휩싸였습니다.




그동안 세월호와 관련해 상세한 조사를 거치면서 진실이 조금씩 드러나는 시점에서 청문회에서의 조여옥 대위의 증언이 위증일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이라 국민들이 분노하면서 조 대위와 함께 청문회에 동행해 조 대위를 감시하는듯한 모습을 보였던 이슬비 대위에 대해서도 징계해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계속 올라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 편 조여옥 대위와 이슬비 대위의 최근 근황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려진 바가 없지만...과거 한 매체의 보도에 유독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데요.    




그 매체는 "조여옥 대위가 2016년 8월 미국 체류 당시 7~8명의 소수만이 참석한 기독교 모임에서 '주님께서 모든 걸 용서하셨습니다.' 라는 말씀을 듣고 눈물을 보이다가 오열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또 기독교 모임의 한 신자가 오열하고있던 조여옥 대위를 위로하며 '젊은 친구가 참 큰 짐을 짊어지고 있는 것 같구만.' 이라는 의미심장한 말도 했다고 합니다." 라고 보도하였습니다. 




만약 조여옥 대위가 위증한 것이 확실히 밝혀진다면 그에 상응한 징계및 처벌을 내리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조 대위를 밀착마크하며 감시한것으로 추측되는 이슬비 대위를 비롯해 감시하도록 지시하고 위증을 교사및 방임했던 진짜 머리인 윗선의 책임자들의 책임소재까지도 명명백백히 밝혀서 합당한 징계와 처벌을 해야 대다수의 국민들이 납득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엄지영vs오달수 진실공방전

최지우 결혼 남편 일본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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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장충기
    • 2018.03.30 11:21 신고
    그네가 30년 후에 알아줄것이다
    • 빠삐용
    • 2018.03.30 12:53 신고
    이 ♬♩♪♬ 것아,,,하느님은 절대 용서하지 않는다...
    착각하지마라,,,우리 국민들 모두 절대 널 용서하지 않는다...
    용서를 구하고 울면 끝이라고 생각하는 어리석은 교인들이여,,,착각은 자유지만,,,
    절대 절대 온세상이 널 용서하지 않는다...
    • 반드시
    • 2018.03.30 13:38 신고
    저들이 말하는 주님은 악마인가? MB도 그렇고 범죄 저지른 후 다 용서 했데..... 300여명의 어린 학생들의 죽음을 그 악마같은 주님이 용서 했는지 몰라도 국민들은 용서 못한다....
    • 대한민국
    • 2018.04.01 15:00 신고
    거짓된 사실을 증언하여 본인의 안위를 위한점, 일제강점기 시절 일본순사랑 뭐가 다를까?
    아직도 국가와 국민을 위한 일이었다고 여기겠지?
    지금도 국민의 세금으로 월급을 받고 퇴임후에는 연금을 받으며 살아 가겠지?
    아니지. 절대 그런 일이 생기게 놔둬선 안됩니다. 여려분~
    이 나라가 썪어가게 놔둬선 안됩니다.
    • 염라대왕
    • 2018.04.01 16:54 신고
    생긴대로 놀고 있네....
    니 인생도 이제 종 쳤다...그치?
    • 팩트만 불어
    • 2018.04.01 23:45 신고
    저 더러운 권력에 빌붙어 살다가
    간간이 종교의 힘을 빌어 양심의 가책을 씻어내는구나.
    세월호 300여 어린 생명보다
    더러운 권력의 부스러기가 더 좋았나보다
    • 서울
    • 2018.04.05 09:44 신고
    군인으로서도 인정 되지 않고 국민을 속였으므로 파면 해야 한다.
    • 그분이 보고 계신다
    • 2018.04.18 14:21 신고
    진정한 회개는 혼자 눈물을 흘리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죄를 인식하고, 고백하고, 피해를 준 사람들에게 용서를 구하고 다시는 그런 죄를 짓지 않아야 비로서 진정한 회개인 것이다.
    • 2018.04.18 14:33
    비밀댓글입니다
    • 2018.04.19 00:02
    비밀댓글입니다
    • 젓같은것들
    • 2018.04.20 00:28 신고
    니들이 모시는 주님은 우리가 아는 주님가 다른겨? 이명박이의 하느님, 조여옥의 하느님, 이재록의 하느님, 그리고 수많은 보수교회 목사들의 그 하느님은 대체 누군겨? 혹시 악마를 하나님으로 모신느겨? 이 씨 발 것 들~
    • 조여죽
    • 2018.04.21 23:36 신고
    대한민국에서 다살았네..쯧쯔..그네타며 놀아~
    • 자작나무
    • 2018.04.22 04:11 신고
    본인이 위증을 했다면 자신이 제일 잘 알것!!
    국가를 위해 진실을 증언하기 보다는
    본인의 안위를 더 생각해 위증을 했다면 지금 그 군복을 입고있으면 안된다고 본다.
    국민의 피같은 세금이다.
    국민을 상대로 위증을 했다면 당연히 엄벌에 처 해주기 바랍니다.
    하느님이 용서했다고?
    그 하나님은 노하기도 잘하고 용서도 잘하네..
    국민들은 니네 하나님이 아니다!!!!!!!!!!!
    • 여옥
    • 2018.04.22 04:45 신고
    좀 작작좀 합시다.
    이슬비를 감시자로 보냈다고? 에구..어떻게 저리도 잔인허냐..
    니들은 가족도 친구도 없냐..
    냉혈인간들아..팩트만 비판혀라..팩트만..제발 상상력 동원에서 이미 위증죄인것처럼 나불거리지 말구..
    니들은 말하다가 실수 안허냐..
    자신있는눔 있음 나와바~ 에라~
    • 야부리
    • 2018.04.22 06:54 신고
    관지니가 더 큰대....왜?
    조무래기 가지고 ㅋ
    • 미친
    • 2018.04.23 17:56 신고
    년!!! 먹물을 쪽!!!
    • 국민
    • 2018.05.16 13:54 신고
    국민이 위에 있다 국민에게 거짓하면 처벌을해야한다는것을 보여줘라!
    동행감시한 이슬비도 처벌하시요!
    • 박희구
    • 2018.07.14 18:50 신고
    이년은 정말 나쁜년이다
    온국민에게 피눈물을 흘리게 하는 뻔뻔한년이다
    엄벌엄벌에 처해서 뽄대를 보여줘야 한다
  2. mac tonight
    • 김흔중위
    • 2018.08.10 10:51 신고
    중요한 건 ♪♪♩ 못생겼다. 저래 생겼는데 시집이나 가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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