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영 천안시장 구속 핵심정리 :: MY Mysterious Recharge Agit

구본영 천안시장 구속 핵심정리

Posted by hitenmitsurugi
2018.04.04 07:33 ★Hot Issue(종합)★/Hot Issue(사회)





더불어민주당에 당적을 두고있는 구본영(1952년생 나이:67세) 충남 천안시장이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3일 화요일 밤 전격적으로 구속되면서...70여일 앞으로 다가온 6.13 지방선거에서의 천안시장 선거에 엄청난 파장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요.




구본영 천안시장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공약이행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인 ‘SA’를 받을 만큼 선거 기간동안 시민들과의 약속인 공약으로 내 걸었던 사안들을 상당히 많이 실천하면서...이번 6.13 지방선거 여론 조사에서도 1위를 차지했었고 재당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에서 구속이 되었기 때문에 더불어민주당 입장에서는 그 충격이 배가되었습니다.




게다가 민주당 충남도당은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성 추문과 박수현 충남지사 예비후보자의 예기치 못한 낙마로 상당히 분위기가 뒤숭숭했었는데...3일 구본영 천안시장까지 구속되어 6.13 지방선거에 나올 수 없게 되면서 그야 말로 초상집 분위기가 되었습니다.




한 편 구본영 천안시장의 구속되기전 까지의 과정을 살펴보면...지난달인 3월 5일 김병국 전 천안시체육회 상임부회장이 천안시청 브리핑 실에서 갑자기 기자 회견을 열어 "2014년 제 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직전에 구본영 천안시장에게 2000만원 그리고 구 시장의 부인에게 500만원을 각각 전달했고 시장 부인에게 전달했던 500만원은 며 칠 뒤 되돌려 받았습니다."




"저는 영남에서 사업을 하기때문에 천안시장에게 이권을 요구하거나 인사 청탁을 한 적은 없지만...체육회 임원 채용 그리고 정치 자금 제공과 관련해 저 자신도 처벌을 받을 각오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직원이 시장을 협박해 채용됐다는 소문이 파다해 수차례에 걸쳐 진심을 담은 충정어린 조언을 했었지만 구본영 천안시장은 소극적인 대처를 했고...이런 분이 650000명의 시민이 적을 두고 있는 천안시를 이끌어서는 안되겠구나 라는 생각에 기자 회견을 하게 되었습니다." 라고 폭탄 발언을 해 큰 이슈가 되었습니다.




김병국 전 천안시체육회 상임부회장 폭탄 발언 후 일주일 정도가 지난 3월 12일 구본영 천안시장도 천안시청 브리핑 실에서 반박 기자 회견을 열었는데...구본영 천안시장은 "2014년 5월 말 경 쯤으로 추정되는데 당시 선거운동 기간 중 김병국 씨의 요청으로 그를 만난적이 있었고...그가 식사 후 후원금이라고 밀폐된 종이 가방을 건네주어 당시에는 합법적으로 후원을 받을 수 있는 기간이었기때문에 바로 캠프 회계 담당자에게 후원금 영수증을 끊어드리라고 지시하였습니다."




"그러나 금액을 확인해보니 후원금 한도를 초과한 금액(2000만원)이라 담당자가 최초 전달받았던 밀폐된 종이 가방에 2000만원 그대로 김병국 씨에게 직접 되돌려주었습니다. 또 아내도 김병국씨에게서 500만 원을 전달 받았지만 그 자리에서 거절하면서 받지 않았습니다."  




"김병국 씨가 후원금 명목으로 전달한 금액 그대로를 바로 돌려 받았으면서 마치 불법정치자금을 제공한 것처럼 터무니없는 주장을 하는 것은 정치적 모략이고 따라서 김 씨를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 하고자 합니다." 라고 김병국 전 천안시체육회 상임부회장의 발언에 대해 강하게 반박하였습니다.




그러나 구본영 천안시장의 이와 같은 반박 기자 회견에 대해 김병국 전 천안시체육회 상임부회장은 "구본영 천안시장의 주장은 사실이 아닙니다. 거짓입니다." 라면서 끝까지 자신의 주장을 굽히지 않았습니다.




결국 김병국 전 천안시체육회 상임부회장이 폭탄 발언을 한지 한 달여가 지난 4월 3일 화요일 밤 9시 30분 쯤 구본영 천안시장은 '수뢰 후 부정처사와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죄' 등의 혐의로 대전지방검찰청 천안지청에 의해 구속 영장이 발부돼 영어의 몸이 되면서 유,무죄 여부와 관계없이 현실적으로 6.13 지방선거 출마가 어렵게 되었고...자유한국당 충남도당은 이러한 상황에 쾌재를 부르고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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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일
    • 2018.05.07 18:39 신고
    천안시는 시장뿐만아니라 직원들도 비리의 난장판 입니다.
    불법 천안시는 철저히 조사 파면조치 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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