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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Issue(종합)★/Hot Issue(스타)

박연수 홍상수-김민희 저격한 진짜이유



박잎선은 영화감독 홍상수의 현재 아내와의 이혼재판이 열린다는 소식을 접하고는 이를 저격하는 듯한 글을 남겼는데..."남겨진 아내에 대한 배려심 따위는 눈 씻고 찾아봐도 없고 기본 도덕도 없는 사람이 예술작품을 들고 나와 관객과 대화를 한다고?" 라며 커플링을 낀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의 사진을 글과 함께 올렸습니다.




"사랑을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최소한의 인간이 지켜야 할 도덕은 알아야지. 남의 가슴을 후벼파놓고 어떻게 그리 당당하니?" 라는 말도 덧붙였는데요.



한편 박잎선이 이와 같이 홍상수와 김민희를 강하게 비판하는 배경에는 다름아닌 지난날 자신의 남편이었던 축구선수 송종국과의 이혼이 무관하지 않은 듯 보입니다.



이미지 출처=박잎선 인스타그램


얼마전에도 전 남편인 송종국을 저격하는 듯한 글로 대중들의 이목을 끌기도 했는데..."우리 지욱이는 좋아하는 것도 호기심도 참 많아요. 어른 남자가 없으면 안되는 것들만 좋아하네요. 낚시,축구,바둑,산,곤충채집 등 엄마인 내가 봐도 참 매력있는 아이인데 가슴이 왜 이렇게 시린거죠?" 라는 글과 함께 #가족#책임감#어른이라면#짜증나고질리면#물건바꾸듯이#쉽게버리고바꿈#가족버리는남자#매력없음 이라는 헤시태그를 올리며 간접적으로 분노를 표출하기도 했는데요.



박잎선은 송종국과 2006년에 결혼했고 이후 9년만인 2015년 두 사람은 합의 이혼하였는데...당시 이혼사유로 송종국의 외도설이 불거졌고, 온라인상에서 온갖 증거(?)사진들이 퍼지기도 하면서 송종국의 외도가 사실이 아니냐?는 추측이 난무하기도 했습니다.




이에 대해 당시 박잎선은 "추측성 글과 욕으로 가득찬 글들로 인해 정작 피해는 우리 지아,지욱이가 다 받고 있는데 제발 우리 아이들 생각 좀 한번만 해주세요." 



"누가 뭐래도 지아 아빠, 아이들에게는 최고의 아빠입니다. 더는 상처받지 않게 해주세요. 제발 ~ !" 이라며 추측성 글과 욕설이 난무하는 글들은 자제해 줄것을 호소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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