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겠다 너땜에 이유영의 과거

Posted by hitenmitsurugi
2018.05.08 06:48 ★Hot Issue(종합)★/Hot Issue(드라마)



7일 월요일 첫 방송된 MBC UHD 단막스페셜 '미치겠다 너땜에'(작가: 박미령 연출: 현솔잎) 1회에서 한은성(이유영)이 김래완(김선호)의 집에 쳐들어가 막무가내로 재워달라고 떼를 쓰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는데요.



이미지 출처=드라마 '미치겠다 너땜에'


 '미치겠다 너땜에' 첫 회 방송에서 한은성(이유영)은 김래완(김선호)의 집으로 향했는데...래완은 음악을 듣고있어서 누가 왔는지 처음에는 인기척을 느끼지 못했지만 얼마후 누가 집에 침입한 것을 알고 불안에 떨다가 뒤는게 침입자가 은성이라는 것을 알고 황당해 하며 화를 냈습니다.


이미지 출처=드라마 '미치겠다 너땜에'

김래완(김선호)은 한은성(이유영)에게 "왜 왔냐? 이 야밤에" 라고 물었고 이 에 은성은 태연하게 "자러왔다. 잠옷입고 온 것 안보이냐?" 라고 반문하면서 "누군 오고싶어서 온 줄 아냐? 수도가 역류해서 자다가 익사할 뻔 했어. 자다가 축축해서 눈을 떴는데 온 사방이 물인데 냄새가 완전.....노트북이랑 작업할 거 몇 개랑 유일한 명품 그리고 옷 몇 벌만 챙겨서 니네 집에 잘라고 온거야." 라고 상황을 설명하였습니다.



이미지 출처=드라마 '미치겠다 너땜에'


설명을 듣자마자 김래완(김선호)은 "몇 벌? 너 지난번에도 여름에 에어컨 공장갔다고 우리집에 며칠 있다가 간 줄 아냐? 보름이나 있다가 갔잖아. 이번엔 이틀만 있다가 가라." 라고 타박했고 이 에 은성(이유영)은 "으응...난 니네 집이 너무 좋단말이야. 래완아. 응? 응?" 이라며 애교를 부렸고 결국 5일 동안 래완의 집에서 함께 지내기로 합의하는 모습이 '미치겠다 너땜에' 첫 회의 전파를 탔는데...주로 Sexy하거나 어둡고 무거운 역할로 나왔던 이유영이 술취한 연기를 비롯한 귀엽고 밝은 역할도 너무 자연스럽게 잘 소화하면서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았습니다.



이미지 출처=드라마 '미치겠다 너땜에'


앞서 지난달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 열린 ‘미치겠다 너땜에 제작발표회에서 이유영은 "한은성은 털털하고 솔직하고 밝고 씩씩한 캐릭터에요. 이렇게 밝은 역할은 처음 해봤는데...은성이가 워낙 많이 엉뚱하고 발랄한 역할이라 처음에는 '내가 과연 이 역할을 즐기면서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면서 두려웠어요. 그런데 막상 부딪쳐서 하다보니 재미있었고...김선호와 함께 하면서 실제로 티격태격하게 되더라구요." 라고 처음으로 밝은 역할을 맡게된 소감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하였습니다. 



이미지 출처=동아닷컴

[이유영 프로필]



생년월일: 1989년 12월 8일 (나이: 30세)

고 향: 서울특별

신 체: 키(168cm) 몸무게(48kg) 혈액형(O형)

가족관계: 부모님과 1남1녀 중 장녀 

결 혼: 미혼(남편 루머 사실아님)

학 력: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연기과

소속사: 풍경엔터테인먼트

별자리/십이간지: 사수자리/뱀 띠



이미지 출처=이유영 어린시절


영화배우 이유영은 고등학교를 졸업한 이후 바로 대학교에 진학하지않고 헤어샾에서 헤어 디자이너 보조로 일을 하다가...21살이 되던 해인 2010년에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연기과에 합격하면서 김고은,박소담과 동기가 되었습니다.


이미지 출처=이유영 화보 몸매


이미지 출처=영화 '나를 기억해' 이유영 김희원 듀오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재학중이던 2012년 단편영화 '꽃은 시드는 게 아니라...' 로 데뷔하였고...이 후 '남자들'  '숨바꼭질'  '봄'  '그녀의 냉면 계산법'  '간신'  '그놈이다'  '고란살'  '미스터 쿠퍼'  '당신자신과 당신의 것'  '원더풀 고스트'  '나를 기억해' 등의 영화와 OCN 드라마 '터널'  MBC 단막극 '미치겠다 너땜에' 에 출연하였는데요.




특히 이유영은 2014년 5월 조근현 감독의 예술 영화 '봄' 에서 1960년대 정숙(김서형)에게 돈을 받고 정숙의 남편이자 불치병에 걸려 실의에 빠진 조각가 준구(박용우)의 Nude모델이 되는 가난한 시골 여자 '민경'을 연기했는데...많은 이들에게 호평을 받았고 '밀라노 국제 영화제' 여우주연상, '올해의 영화상' 여우신인상, '부일영화상' 신인여자연기상 그리고 '대종상 영화제' 신인여우상 까지 받으며 단숨에 충무로의 기대주로 떠올랐습니다.




또 이유영은 연이어 영화 '간신' 에서 요염한 기생 '설중매' 역할을 맡아 강렬하고 Sexy한 연기를 능숙하게 펼치며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까지 수상해 더욱더 인정받는 배우가 되었고...이 후 2017년 첫 드라마 출연작 '터널' 에서도 연쇄살인마 김민상에게 납치되는 신재이 역할도 사실적으로 잘 소화하며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미지 출처=해피투게더 이유영 임지연과 키스신 언급 


한 편 이유영은 홍상수 감독의 영화 '당신자신과 당신의 것' 에서 함께 연기한 故 김주혁과 2016년 10월 경부터 연인관계로 발전했고 12월13일 열애 사실을 인정하였는데요. 그러나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으며 결혼에 대한 기대감을 높혔던 두 사람은 2017년 10월 30일 김주혁의 불의의 교통사고로 결국 어쩔수없이 헤어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미지 출처=이유영 인스타그램


사고 당시 이유영은 부산에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 을 촬영중이었는데...녹화 현장에서 비보를 듣고 촬영 중단 후 서울로 급히 올라왔고 김주혁이 끝내 사망했다는 소식을 듣고 슬픔과 충격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며 오열했다는 소식과 함께 영상도 전해져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하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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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5.15 01:53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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