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 글 목록 :: MY Mysterious Recharge Agit

서지승 이시언 열애성지글

Posted by hitenmitsurugi
2018.02.28 21:50 ★Hot Issue(종합)★/Hot Issue(스타)






28일 한 언론 매체가 배우 이시언(37)과 서지승(31)의 열애설을 보도하였는데...전현무,한혜진 열애설이 터진지 불과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이라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애청자들을 비롯한 일반 대중들까지도 깜짝 놀랐는데요.




보도에 따르면 이시언은 서지승이 현재 거주하고 있는 김포를 찾아 소탈한 데이트를 즐겼고...대중들의 시선을 크게 의식하지 않는 두 사람의 유쾌한 성격으로 인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는 측근의 제보(?)가 있었다고 합니다.




열애설이 보도된 이후 얼마지나지 않아 이시언의 소속사 비에스컴퍼니 측에서 입장 발표를 했는데..."두 사람이 선후배 사이에서 최근 연인으로 발전하게 되었고...만남을 시작한 지 이제 5개월 째 접어든 두 사람은 좋은 감정을 가지고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단계입니다." 라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한 편 이시언과의 열애설이 보도된 이후 서지승에 대한 대중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데요.




서지승은 예전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계의 여신으로 불렸었고 현재는 사업가로써 승승장구 하고있는 서지수의 여동생으로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 졸업 후 2005년 KBS2 드라마 ‘반올림2’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으며...이후 ‘TV소설 복희 누나’,드라마 스페셜 연작시리즈 ‘아들을 위하여’ 등의 각종 드라마에 출연했고 ‘간신’,‘조작된 도시’, ‘연애의 온도’,'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등 다수의 영화에도 출연하며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었습니다. 




그 외에도 아이소이 뷰티 모델로도 활동하며 청순한 이미지를 뽐냈었고...최근에는 원할머니 보쌈및 족발의 광고 모델로 발탁되어 뉴미디어 광고를 촬영하는 등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시언과 서지승의 열애 사실이 공개된 직후 과거 '열애 성지글' 하나가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2017년 11월에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한 카페에서 "김포 아울렛에서 이시언 봤다." 라는 게시물이 등장해 눈길을 모았었는데...당시 글 작성자는 "어머나, 배우 이시언 봤어요. 정면에서 딱 마주쳐서 깜놀(깜짝 놀랐음). 여자친구랑 같이 쇼핑나왔나봐요? 마스크가 불편한지 올렸다 내렸다."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이미지 출처= 네이버 카페


그때 당시에는 "열애 맞다." "아니다 그냥 친한 여자후배다." 등 여러 의견으로 갈렸었고 긴가민가 했었지만...오늘 확실히 여자 친구와 데이트 중인 이시언이였던 걸로 밝혀진 것입니다.


김태리 뉴스룸 소신발언모음

신연희 강남구청장 비리와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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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희 강남구청장 비리와막말

Posted by hitenmitsurugi
2018.02.28 07:47 ★Hot Issue(종합)★/Hot Issue(사회)




경찰이 신연희 구청장의 개인비리를 수사해 온 지 약 1년여 만에 신연희 서울 강남구청장이 28일 새벽 전격 구속됐습니다. 


신연희 구청장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했던 서울중앙지법 박범석 영장전담판사는 28일 "범죄의 소명이 있고 수사과정에 나타난 일부 정황에 비추어 볼 때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다." 라며 영장을 발부했는데...신 구청장은 2010년 7월부터 2015년 10월까지 강남구청 각 부서에 지급되야하는 격려금과 포상금 등을 총무팀장에게 지시해 현금화한 뒤 총 9300만 원 상당의 금액을 개인적으로 유용한 혐의(업무상횡령)를 받고 있는데요.




경찰조사 결과 신연희 구청장은 격려금과 포상금 등을 현금화해 동문회비,당비,화장품 구입비,지인 경조사비,지역인사 명절선물 구입비,미용실 이용료,정치인 후원회비 등 강남구청의 공무와는 전혀 상관없는 곳에 사용된 것으로 드러났고...사망한 비서실장도 신 구청장의 지시에 따라 횡령한 현금을 사용한 것으로 밝혀졌으며 전,현직 강남구청 총무팀장 3명은 신연희 강남구청장이 공금을 횡령하는데 도움을 준 혐의로 함께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신 구청장은 이 밖에도 지난 2012년 10월 구립 노인요양병원을 위탁운영하는 선정업체 대표 참예원의료재단 이사장에게 자신의 제부 박모(66)씨를 채용하도록 강요한 혐의(직권남용및 강요)도 받고 있는데...신 구청장의 도움으로 취업한 박모 씨는 2년 동안 재택근무를 하면서 이메일로 월 1회 1장짜리 간단한 식자재 단가비교표를 제출하는 업무만을 수행했음에도 다른 직원보다 약 2배 가까이 많은 급여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 편 이번에 구속된 신연희 강남구청장은 예전부터 각종 막말과 페이크 뉴스(가짜 뉴스)로 류여해 전 자유한국당 최고위원 못지않게 많은 논란을 일으켜 왔는데요.



먼저 대선전인 작년(2017년) 1월 29일부터 3월 13일까지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 6곳 등 31곳에 8종류의 허위사실을 총 83회에 걸쳐 약 1천 명의 사람들에게 퍼뜨렸는데..."양산의 빨갱이 대장이자 공산주의자" "문재인을 지지하면 대한민국은 망하고 문재인은 공산주의자입니다." "세월호의 책임은 문재인에게 있습니다." "놈현(노무현),문죄인(문재인) 비자금 폭로 영상을 꼭 보시고 널리 전파시켜주세요등의 문재인 후보를 비방하는 허위사실및 가짜뉴스와 동영상까지 유포해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 훼손 혐의로 벌금 800만 원 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또 신연희 구청장은 2016년 12월 박근혜,최순실의 국정 농단과 관련해 단체 카톡 방에서 "정계와 언론계는 물론 역사 및 문화계의 척결이 제일 시급하다. 손석희와 수많은 언론인 모두 그동안 짓까불고 있었던 김제동,명계남,문성근 같은 놈들 다 죽이는 거다." 라는 메시지를 보내기도 하고...2015년 민방위 교육장에서 연설할때 한전부지에 관한 사항 등 서울시에 대한 비판을 하는 민방위 대원에 대해 "듣기 싫으면 나가라." 라고 말하고 논란이 되기도 했습니다.



이 뿐만이 아니라 2015년 강남구의회 회의에서 자료배포가 엄격히 금지된 회의인데도 불구하고 극우파들의 편파적인 댓글들만 가져와 자료를 배포하려고 하였는데...강남구의회 의장이 이를 제지하자 이에 "당신 똑바로 해라. 당신은 강남구민 아니냐?" 라는 행동과 발언을 해 또 한 번 대중들의 따가운 눈총을 받았습니다.


서지승 이시언 열애성지글

연극배우 엄지영 오달수 차분한성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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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배우 엄지영 오달수 차분한성폭행

Posted by hitenmitsurugi
2018.02.28 03:27 ★Hot Issue(종합)★/Hot Issue(사회)




연극배우 엄지영이 실명을 공개하는 초강수를 띄우며 27일 JTBC ‘뉴스룸’을 통해 배우 오달수의 성추행에 대해 폭로하여 뜨거운 이슈의 중심으로 떠올랐는데요.


엄지영의 폭로에 앞서 지난 15일과 19일에도 익명의 아이디로 1990년대에 오달수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는 폭로글들이 올라와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지만...시간이 많이 지난후인 26일에서야 오달수는 자신을 둘러싼 성추행 의혹에 대해 "30년 전인 20대 초반으로 거슬러올라가 차분히 스스로를 돌이켜 보았지만 그런 부끄러운 행동을 한 적은 없었습니다." 라며 강하게 부인하였습니다.




그러나 같은날인 26일 JTBC ‘뉴스룸’은 오달수의 부인에 반박하듯이 성폭행 피해자 A씨의 인터뷰를 공개했는데...피해자 A씨는 "오달수를 따라간 여관에서 저항할 틈도 없이 성폭행을 당했습니다. 소리를 지르며 반항했지만 그는 당황한 기색도 없이 특유의 차분한 표정을 지으며 하반신을 계속 흔들었는데...그곳까지 따라간 나의 잘못이라는 생각도 들었고 몸속의 알맹이가 다 빠져나가고 껍데기만 남은 것 같은 절망적인 감정도 느꼈습니다." 라고 그때 당시의 처참했던 심정을 이야기하였습니다.




하지만 오달수는 피해자 B씨의 인터뷰를 보고도 계속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며 성추행,성폭행에 대한 결백의 입장을 견지했고...이 에 분개한 연극배우 엄지영이 27일  JTBC ‘뉴스룸’을 통해 자신의 피해를 감수하고 실명까지 공개하며 인터뷰를 한 것인데요.


엄지영의 인터뷰 내용을 살펴보면...“2000년대 초반 오달수 씨를 만났는데 가마골소극장에서 연희단거리패와 합동 공연을 하게되면서 자연스럽게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워낙 연기를 잘 하시는 선배님이라 연기 조언을 구하였는데...오달수 씨가 자신은 얼굴이 팔려 있어서 부끄러우니까 어딜 들어가자는 식으로 말하면서 모텔로 저를 데려갔고 그곳에서 성추행을 당했습니다. 




"연극을 계속 하고 싶었기때문에 오랜 시간동안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하고 숨겨왔었는데...처음에 저는 오달수 성추행에 대한 글을 올리신 분을 보고 '나도 이제 얘기할 수 있겠구나' 라고 생각하면서 기다렸어요. 그런데 그분이 마녀사냥을 당하면서 결국 글을 내렸지만 그래도 저는 오달수 씨가 사과를 할 줄 알고 기다렸는데 사과는커녕 그 분이 실명을 공개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없었던 일처럼 말하는 것을 보고 용서가 할 수가 없었어요."




"그리고 제가 학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데 그 아이들이 열심히 해서 연극영화과에 들어가고 현장에서 연극을 해도 또 저 같은 일을 당하게 될까 봐 그게 너무 싫었어요. 그런데 저 역시 제 이름을 공개 하지 않으면 마치 없었던 일처럼 묻혀 버릴 것 같아서 실명을 공개하게 되었습니다." 라고 실명을 공개한 이유에 대해 밝혔고



오달수 측이 성추행,성폭력에 대해 부인하고 있는데 혹시 또 다른 피해자에 대해서 들어 본 적이 있는가? 라는 질문에 엄지영은 "실명을 듣거나 하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제가 처음 연희단에 있던 사람들이랑 공연을 하고 연습을 하면서 들었던 얘기가 엄청 많았고...그래서 저는 분명히 더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런 분들입장에서는 공개 하는 것이 힘든 일이지만 그래도 더 많이 나와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오달수 씨가 '내 기억에는 없고 증거 없으니 나는 그런 적 없어.' 라고 하는 것은 막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라며 오달수 미투 운동에 더 많은 피해자들이 참여하기를 바랐고 




또 무고죄 고소에 대해 묻는 질문에 엄지영은 "걱정되죠. 걱정되고 말 그대로 천만요정인데 과연 사람들이 내 말을 믿을까? 오달수 말을 믿을까? 처음에는 진짜 그런 고민 되게 많이 했었고...주위에 그런 고민을 얘기하면 '꼭 왜 네가 나서야 되냐? 너 분명히 피해 본다' 라고 반대를 많이 하셨어요. 그렇지만 좋아요. 무고죄로 걸라면 걸라고 하세요. 저는 진짜로 그게 있었던 사실이고 증거 능력은 없다고 해도 그리고 본인이 증거 없다고 발뺌하고 그 사람이 저한테 사과하지 않고 미안한 마음을 전혀 안 가진다 해도 지금 이걸 보고 있는 사람들이 알 거예요. 제가 뭐하려고 제 얼굴 보여주고 제 이름 공개하면서 '내가 그런 일을 당했어요' 라고 여자 배우가 더군다나 저는 지금도 무대에 서는 배우인데 제 모든 것을 걸고 얘기하겠어요?" 라고 울분을 토했습니다.




한 편 엄지영의 인터뷰가 방송된 후 오달수 소속사 스타빌리지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7일 한 매체를 통해 “현재 엄지영 씨의 성추행 폭로 내용을 접한 상황이고...현재 오달수 본인에게 사실 관계를 확인 중입니다. 정확한 사실 관계를 파악한 후에 입장을 표명하겠습니다. 라고 신중한 입장을 보였는데요.




그러나 출연을 확정했던 tvN 드라마 '나의 아저씨' 에는 오달수가 출연을 하지 못 하게 되었는데...'나의 아저씨' 측 에서는 27일 “오달수와 제작진 간의 협의를 거쳐 '나의 아저씨'에서 최종 하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제작진은 향후 드라마 제작이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조속히 후속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라고 오달수의 하차 소식을 알렸습니다.


신연희 강남구청장 비리와막말

한혜진♡전현무 이소라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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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전현무 이소라예언

Posted by hitenmitsurugi
2018.02.27 10:54 ★Hot Issue(종합)★/Hot Issue(스타)



오늘 27일 살아있는 팩트를 고집하는 언론 매체 '더팩트' 는 전현무와 한혜진이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보도하며 자세한 관련 내용과 함께 데이트 사진도 공개했는데요.




보도 내용을 살펴보면..."'나 혼자 산다'의 실제 1호 커플이 탄생했습니다.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환상적인 호흡으로 방송용 '러브라인'을 이어가고 있던 '아나테이너' 전현무(41)와 세계적인 탑모델 한혜진(35)이 방송을 위한 '썸'을 뛰어넘어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이미지 출처= 더팩트 사진기획부


전현무와 한혜진은 살아있는 팩트를 고집하는 '더팩트' 취재 결과 지난 일주일 동안 4일 이상 강남 일대의 자택과 식당에서 '한밤 데이트'를 즐기며 사랑을 키우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는데...전현무와 한혜진은 2017년 3월 10일에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195회에서 함께 등산을 즐기며 썸을 타는 모습을 보였고...그 후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며 '핑크빛 러브라인'을 형성했으나 한 차례 우여곡절을 겪은 뒤 약 1년 만에 본격적인 진짜 사랑을 하게 된 것입니다."




"지난 1월 홍콩 쇼핑몰 등지에서 전현무와 한혜진의 데이트 장면을 목격했다는 현지 교민의 제보를 받고 취재에 나선 '더팩트' 취재진에 의해 금방 열애가 사실로 드러났는데...바쁜 스케줄로 거의 쉬는 날이 없는 전현무는 일정이 늦게 끝나도 곧바로 '연인' 한혜진을 보기 위해 논현동으로 발걸음을 옮겼고...빡빡한 일정과 피곤함 속에서도 그녀와의 달콤한 저녁 시간을 즐기기 위해 하루도 거르지 않았습니다."




"사랑을 이어주는 '애마'로는 전현무 소유의  고가의 벤틀리와 레인지로버를 주로 이용했는데...지난 20일 오후 자신의 벤틀리 차량으로 한혜진이 현재 거주하고 있는 논현동 아파트 앞 횟집으로 이동한 전현무는 미리 식당에 들어와 있던 한혜진과 달콤한 저녁 식사를 즐겼고 식사후 이동은 따로 했습니다. 주변 시선을 의식하면서 한혜진이 먼저 나와 도보로 이동했고...그 뒤 전현무가 차량을 이용해 한혜진의 아파트 주차장으로 이동한 후 2차 데이트를 즐겼는데 최대한 함께 있는 모습을 노출시키지 않으려는 노력이 엿보였습니다." 라고 아주 자세하게 열애 사실을 보도했는데요.




26일 오후 기사를 내기전 '더팩트' 취재진의 확인 요청에 대해  전현무는 "저희는 매우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입니다." 라며 열애 사실을 부인했지만...27일 오전 기사가 나간 후 부인 할 수 없을만큼 너무 자세한 팩트 내용들 때문인지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결국 열애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SM C&C 입니다. 오늘(27일) 오전 '더팩트'를 통해 보도된 전현무,한혜진의 열애설 관련 공식 입장을 보내드립니다. 우선 본인에게 정확한 사실을 확인한 이후 정확한 입장을 전해드리기 위해 공식 보도자료가 늦어진 점 사과 드리고...전현무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현재 전현무와 한혜진 두 사람은  좋은 감정을 가지고 서로에 대해 알아가고 있는 단계라고 합니다. 두 사람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 편 이번 열애설이 사실로 밝혀지면서 과거 MBC 예능 프로 '라디오스타'에서 모델계 선배이자 방송인 이소라가 했던 발언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이소라는 '라디오스타'에서 “전현무의 이상형이 키 작은 스타일이라고 하는데 전혀 그렇지 않은것 같아요. '나 혼자 산다' 스튜디오에 한 번 간 적이 있었는데 한혜진을 엄청 진짜로 좋아하는게 느껴지더라구요.” 라고 거의 점쟁이처럼 예언에 가까운 발언을 하였습니다.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이 대중의 관심을 집중시키는 이유는 김국진,강수지 처럼 원래는 예능 프로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묘한 분위기를 형성했던 예능 커플이자 직장 동료에서 실제 커플로 발전했기 때문인것같은데요.  김국진,강수지 커플도 예쁜 사랑 키워서 결혼이라는 좋은 결실을 맺은 만큼 전현무,한혜진 커플도 예쁘게 사랑하고 좋은 결실 맺을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 ^^


연극배우 엄지영 오달수 차분한성폭행

김어준 금태섭 미투공작 핵심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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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 금태섭 미투공작 핵심정리

Posted by hitenmitsurugi
2018.02.26 03:18 ★Hot Issue(종합)★/Hot Issue(사회)




최근 미국 헐리우드 거물 제작자 하비 와인스타인 성추문을 발단으로 국내에서도 확산된 성추행 문제를 고발하는 ‘미투’(Me too=나도 당했다) 운동과 관련한 김어준 딴지일보 총수의 발언이 논란이 되고있는데요.


김어준은 23일 ‘김어준의 다스뵈이다’라는 팟캐스트 방송에서 ‘미투' 운동에 대해 “이것은 공작의 사고방식으로 사안을 바라봐야 보이는 뉴스다.” 라고 주장했는데..."최근에 ‘미투' 운동과 권력 혹은 위계질서에 의한 성범죄 뉴스가 굉장히 많은데...이걸 보면 ‘미투 운동을 지지해야겠다.’ 그리고 ‘이런 범죄를 엄단해야 된다.’ 라는 것이 일반적이고 정상적인 사고방식이다."



"공작의 사고방식으로 보면 어떻게 보이느냐?  첫째 섹스는 주목도가 높은 좋은 소재이다.  둘째 진보적 가치가 있으니 피해자들을 준비시켜 진보 언론매체를 통해 등장시켜야겠다. 그러면 문재인 정부의 진보적 지지자들을 분열시킬 기회를 잡을수 있다.' 이렇게 사고가 돌아가는 것이다."



"지금 나와 있는 뉴스가 그렇다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내가 예언하는데...('미투 운동'을 공작에 활용하려는)누군가가 앞으로 나타날 것이고 그 타켓은 결국 문재인 정부와 청와대 그리고 진보지지층이 될 것이다. 최근의 댓글 공작의 흐름을 보면 다음에 뭘 할지가 눈에 훤히 보이는데...밑밥을 깔고있는 그 흐름이 그리(미투 운동)로 가고 있고 공작을 하는 그네들의 사고 방식은 우리와 완전히 다르다.” 라고 '미투 운동'과 공작에 대한 소신을 밝혔습니다.




이 팟캐스트 방송 후 더불어민주당 금태섭 의원은 24일 자신의 페이스북 글을 통해..."언론 매체에서 프로 그램과 관련해서 하는 일에 대해서는 되도록 말을 안 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이런 얘기를 하는 사람이 지상파 시사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는지 나로서는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다."


"눈이 있고 귀가 있다면 그동안 우리 사회에서 피해자들이 겪어야 했던 일을 모를 수가 없을 텐데 어떻게 이런 말을 할 수 있을까? 피해자들의 인원 문제에 무슨 여야나 진보 보수가 관련이 있나? 진보적 인사는 성폭력 범죄를 저질렀어도 방어하거나 드러나지 않게 감춰줘야 한다는 말인가?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깊이 깊이 실망스럽다." 라고 방송과 김어준에 대한 비판의 글을 남겼는데요.


그러나 금태섭의 페이스북 글을 본 후 분개한 김어준 지지자들의 비난이 계속 이어지자 금태섭은 25일 다시 한번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렸는데...“전날 포스팅이 페이스북에서 논란이 되면서 모르시는 분으로부터 카카오톡 메시지를 한 통 받았습니다. 메시지에서 자신을 민주당 권리당원이라고 밝히신 그 분은 '이재용을 집행유예 선고한 직후 JTBC 뉴스룸을 통한 서지현 검사 성추행 폭로 보도가 뭔가 석연치 않다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저는 이번 사건을 JTBC에서 이재용 집행유예 선고에 대한 물타기로 철저하게 이용하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라고 공작에 대해 말씀하시더군요."




"그러나 저는 미투운동과 관련해서는 다른 무엇보다도 피해자의 보호가 우선시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용기를 내서 앞에 나선 분들은 물론이고 지금도 피해 사실을 털어놓아도 되는것인지 망설이시는 분들이 최대한 안심할 수 있게 해드려야 하는데...많은 것을 걸고 뻔히 보이는 고통까지도 무릅쓰는 용기를 내는 피해자들에게 어떻게 '이용당하는 것'이라는 지적을 할 수가 있는것인지? 혹은 앞으로 그럴 수 있으니 경계해야 한다고 예언(?)할 수 있는지? 정말 저로서는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또 어제 김어준씨의 발언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미투가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그걸 이용하려는 사람이 문제라고 지적하는것인데...그걸 오독하고 잘못된 비판을 하는 것이 아니냐?’ 라는 취지의 문제를 제기하셨지만...바로 그런 생각들 때문에 저런 카톡이 나올수 있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지현 검사의 용기 있는 고백이 ‘여성 인권 고양이 아닌 또 다른 의도’를 가진 JTBC라는 언론에 의해 이용당한다고 말하는 것은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미투는 옳지만 이용당하지 않도록 경계는 꼭 해야 한다는 주장은 그럴듯하게 들릴지는 모르겠지만, 전혀 앞뒤가 맞지 않는 말이고 피해자들에게 2차 피해를 줄 수 있는 발언입니다. 여러가지 견해가 있고 걱정되는 부분도 물론 있겠지만, 적어도 우리 사회에서 그동안 고통당해 온 피해자들을 생각한다면 조금이라도 힘들게 하는 언사는 없어졌으면 좋겠고...어제 올린 저의 포스팅을 내리라고 질타하시는 분들도 있던데, 그간 저에게 성폭력 피해를 털어놓고 힘들어하시던 피해자들의 얼굴을 떠올리면서 글을 썻기때문에 저는 조금도 그럴 생각이 없고 오히려 김어준씨가 자신의 발언으로 인해 상처 입은 피해자 분들에게 사과하시기를 바랍니다.” 라고 자신에 대한 비난에 대해 정면 대응하고 김어준에 대한 비판을 이어가는 소신 행보를 보였습니다.


한혜진♡전현무 이소라예언

컬링 결승 김은정의 모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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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링 결승 김은정의 모든것

Posted by hitenmitsurugi
2018.02.25 11:16 ★Hot Issue(종합)★/Hot Issue(스타)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일본을 연장 접전끝에 8:7로 아슬아슬하게 이기고 올라온 여자 컬링 대표팀이 스웨덴과의 결승 경기를 오늘 25일 오전 9시 5분에 갖습니다.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은 예선전에서 세계의 강호들을 차례대로 연파하고 8승 1패의 압도적인 성적으로 1위로 예선을 통과하였고...지난 19일에 열린 경기에서 이번 결승 상대인 스웨덴을 7대6으로 격파하기도 했는데요.




그러나 스웨덴은 전통의 강호로 절대 만만히 볼 상대가 아닙니다. 여자 컬링의 경우 사실 스웨덴과 캐나다의 양강 체제라 볼 수 있는데...캐나다는 1998년 나가노 대회와 2014 소치 대회에서 금메달을 석권했고 스웨덴은 2006년 토리노 올림픽과 2010년 밴쿠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더군다나 스웨덴은 금메달을 따지 못했던 1998년 나가노 올림픽에서는 동메달 2014년 소치 올림픽에서는 은메달을 따면서 2002년 솔트레이크 올림픽을 제외한 모든 대회에서 메달을 따는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사실상 역대 올림픽에서 단 한개의 메달도 따지 못했던 한국이 결승에 올라간 것이 이변이라 볼 수 있고...안경 선배 김은정도 "스웨덴이 가장 까다로운 상대에요. 예선 때도 실수가 없었고 스톤을 정확하게 자신들이 원하는 위치에 갖다 놓더라구요.” 라고 극찬하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기왕 결승까지 올라가는 이변을 연출했으니 꼭 금메달을 땄으면 좋겠고...이번 여자 컬링 이변의 주인공들인 자랑스러운 선수들 중에서도 특히 안경 선배 김은정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호응이 뜨거운데요. 그래서 김은정에 대해 한 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 




[김은정 프로필]


생년월일: 1990년 11월 29일

출생지역: 경상북도 의성군 봉양면

가족관계: 아버지(김광원) 어머니(김영미) 여동생,남동생,언니(1남3녀)

신체조건: 158cm 53kg

학력사항: 의성여자 중학교-의성여자 고등학교-대구대학교 스포츠레져학과

직 업: 경상북도 컬링 협회 소속 선수




처음 컬링을 시작한 계기는 사는 곳이 워낙 시골이라 주변에 놀 만한게 없어서 학교 방과후 재미로 컬링을 시작했다고 하고...그 후 친한 친구였던 김영미가 합류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재미로 시작한 컬링에 두 사람은 금세 빠져들어 열중했고 김영미의 동생 김경애도 얼떨결에 언니 심부름으로 컬링장에 왔다가 컬링의 매력에 푹 빠져 같이 하게 되었는데...그러나 컬링 팀은 기본이 네 명이어서 한 사람이 부족한 상황이라 김경애가 학교 칠판에 "컬링할 사람 모집"이라는 글자를 큼지막하게 적었고 여기에 지원한 사람이 김경애 선수의 친구이자 팀에서 세컨드 역할을 맡고 있는 김선영 선수였다고 합니다.



즉 김은정 선수가 이끄는 '팀 킴'은 의성여자 중학교와 의성여자 고등학교를 거친 선후배이자 동네 여학생들이 모여 만든 작은 팀에서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그 후 네 사람은 본격적으로 컬링에 매진하면서 성인 팀에 이르기까지 호흡을 맞췄고 경상북도 체육회 컬링 팀에도 함께 들어가 계속 실력을 갈고 닦으면서 그 노력의 결과로 오늘의 이변을 연출하게 되었습니다.




일본의 미녀 컬링 선수 후지사와 사츠키와 김은정은 스포츠 만화나 영화,드라마에서나 나올법한 라이벌 관계를 형성하고 있지만...김은정은 우연히 재미를 위해 중,고등학교 무렵 컬링에 입문했으나 후지사와 사츠키는 고등학교 시절에 이미 컬링 경력 10년차로 팀을 이끄는 중심선수였습니다. 그러나 둘 다 소치 올림픽 선발전에서 탈락하면서 좌절을 맛 봤고 양국 리그 최고의 스킵으로 인정받고 있다는 공통점도 있습니다.




한 편 김은정은 14년 소치 올림픽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탈락하고 은퇴까지도 고려했을 정도로 힘든 시기에 건담 프라모델과 레고를 조립하며 마음을 다잡았다고 할 정도로 건담과 레고 마니아라고 하는데...자신의 페이스북에 ZGMF-X20A STRIKE FREEDOM GUNDAM 이라고 형식 번호까지 다 적어놓은 것을 보면 진짜 엄청난 마니아인듯 합니다.




또 건담과 레고 뿐만 아니라 포켓몬도 상당히 좋아한다는 것을 이번 평창올림픽에서 인증했는데요. 올림픽 방송 카메라에 김은정이 신발을 벗은 모습이 잡혔는데 꼬부기 양말을 신고있었고...그 양말이 일반 마트에서 살 수 있는 양말이 아니라  포켓몬코리아에서만 파는 한정판 꼬부기 양말이었습니다.



그 외에도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아서 평상시 쉴 때 인테리어 정보를 찾아보기도 하고 어릴 때부터 요리를 좋아했고 전문적인 컬링 선수를 생각하지는 않았던 시기라 고등학생 때는 요리사의 꿈을 키우기도 했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김은정은 효심이 굉장히 뛰어나다고 하는데 평일에 컬링을 하다가도 주말엔 농기구를 잡고 부모님의 벼농사,마늘 농사 등의 농사일을 도왔고...허드렛일도 마다않고 도맡아했으며 겨울 찬바람에 마늘이 얼지않게 하기위해 밭에 비닐을 일일이 씌우는 것도 김은정의 집안일 중 하나였습니다. 또 컬링 국제대회에 참가한 후엔 항상 마을 어르신들의 간식을 선물로 챙겨오기도 한다고 합니다. 


김어준 금태섭 미투공작 핵심정리

최율 조재현 저격 그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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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율 조재현 저격 그녀는?

Posted by hitenmitsurugi
2018.02.24 03:50 ★Hot Issue(종합)★/Hot Issue(사회)









배우 최율이  '미투(Me too. 나도 당했다) 운동' 의 일환으로 조재현의 성추행을 폭로해 또 한 번 큰 파장이 일고있는데요.


배우 최율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너 언제 터지나 기다렸지. 생각보다 빨리 올게 왔군. 이제 겨우 시작. 더 많은 쓰레기들이 남았다. 내가 잃을 게 많아서 많은 말은 못하지만 변태XX들 다 없어지는 그날까지 #metoo #withyou라는 글과 함께 조재현의 프로필 사진을 게재하였습니다.




이 뿐만이 아니라 같은날 저녁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는 극단에서 함께 조재현과 함께 일했다는 A씨와의 인터뷰 내용이 공개됐는데...“제가 혼자 앉아 있잖아요. 그럼 갑자기 (조재현이)나타나서 뒤에서 손을 넣는다든지 이런 짓을 계속하는거에요. 그리고 나중에는 여기서 있었던 일은 다 잊으라고 얘기하면서서 저에게 봉투를 내밀기도 했습니다.” 라고 자신이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상황이 심상치않게 돌아가자 조재현 측도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고 생각했는지...배우 조재현의 소속사 씨엑스엑터스 관계자가 23일 한 매체를 통해 "현재 배우와 함께  현 사태에 대해 논의 중이고...오늘이나 내일 중으로 종합적인 입장을 정리해 밝힐 예정입니다. " 라고 말했습니다.



한 편 연일 유행(?)처럼 '미투(Me too. 나도 당했다) 운동'이 확산되면서 조재현의 성추행을 폭로했지만 이름조차 생소한 최율에 대한 궁금증도 커지고 있는데요.



최율(34)은 서울 예술대학교 영화과를 졸업하고 월드컵 열기가 한창이던 2002년 드라마 '매직키드 마수리' 로 데뷔했으며...이후 드라마 '왕의 여자' '카인과 아벨' '단팥빵' '부자의 탄생' '불굴의 며느리' '여제', '해를 품은 달' 등 여러 작품에 주로 조연으로 출연하였습니다.

특히 ‘해를 품은 달’(2012)에서는 궁녀 최나인으로 출연하며 가장 인지도를 많이 올리기도 하였고...2004년 ‘병사와 수녀’ 로 연극 무대에 오르기도 하였는데요.


최율은 ‘해를 품은 달’ 이후 2013년 5월 당시 안양 KGC 인삼공사에서 뛰고있던 농구선수 정휘량(34)과 백년가약을 맺어 주목받았었는데...이듬해 8월 득남 소식을 전하기는 했지만 결혼 후 현재까지 별다른 활동을 하지 않고 있고 현재는 베트남에 거주중이라고 합니다.





현재 최율은  논란이 커지자 곧바로 자신의 글을 삭제하고 인스타그램 계정도 비공개로 변경하였다고 하는데...일단 조재현 소속사의 입장 표명을 들어봐야 정확한 판단을 할 수 있겠지만 만약 사실이라면 조민기와 더불어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오가며 ‘연기파 배우’로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조재현에게도 심대한 타격이 될 수밖에 없을 것이고.....


또 조재현도 조민기처럼 SBS 예능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하면서 무뚝뚝한 딸바보 면모를 보이며 인간적인 면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었기때문에...함께 출연했던 가족들에 대한 2차 피해까지도 우려되는 상황인데요.




특히 조재현의 딸 조혜정은 대를 이어 배우로써의 꿈을 키워가고 있었고 당초 조재현 빽으로 드라마에 출연하는것 아니냐?는 연기력 논란도 있었지만...본인의 노력으로 연기력을 향상시키며 다양한 작품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던 상황이라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컬링 결승 김은정의 모든것

홍선주 김소희에 한방먹인후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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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주 김소희에 한방먹인후 인터뷰

Posted by hitenmitsurugi
2018.02.22 03:47 ★Hot Issue(종합)★/Hot Issue(사회)



배우 홍선주가 JTBC '뉴스룸' 에서 이윤택 전 연희단거리패 예술감독에게 성폭력 피해를 입었다고 익명으로 인터뷰한 사람이 자신이라고 21일 밝혔는데요.


이 날 홍선주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페이스북에 “접니다.  JTBC '뉴스룸'에서 손석희 아나운서와 전화 인터뷰를 하고 영상 인터뷰까지 한 사람 접니다. 김소희 선배님. 저 찾으셨다고요? 해명하고 싶으시다고요? 찾으셨으니 하세요. 지현이 외 다른 사람들 JTBC에 연결시켜준 것도 저고요. 뉴스1 기자와 통화하며 기자회견 질의응답도 상의했습니다.” 라고 앞서 김소희 대표의 인터뷰 거짓 주장에 대해 반박했습니다.




한 편 19일 홍선주가 익명으로 JTBC '뉴스룸' 과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2004년과 2005년에 성폭력을 당했고...안마라는 이름으로 수위를 넘어서는 행위를 강요받았습니다. 또 가슴 쪽에 갑자기 손을 넣어 피한 적도 있으며...발성을 키워야 한다는 이유로 사타구니 쪽에 막대기나 나무젓가락을 꽂고 버티라고 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나에게 ‘이윤택이 안마를 원하니까 가 봐’ 라며 등을 떠민 건 한 여자 선배였어요. 김소희 대표는 이윤택의 조력자처럼 후배를 초이스하고 안마를 권유했는데...제가 거부하자 저의 가슴팍을 치면서 ‘왜 이렇게 이기적이야? 너만 희생하면 되는데 왜 그러냐?’ 라고 말했어요.  그 눈빛이 아직까지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라고 김소희 대표를 고발하는 내용도 인터뷰 했었는데요.




바로 방송의 이 내용을 보고 김소희 대표가 발끈하여 19일 지인의 SNS 계정을 빌려 "저희 극단이 잘못한 일로 책임감은 매우 크지만 JTBC '뉴스룸' 에 나온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고...저도 너무 놀라 지금 손이 떨립니다. 방송국 측에 현재 정정신청을 했으며...인터뷰한 사람이 누구인지는 모르겠지만 사실을 밝히는 데 필요한 조치가 있다면 다 할 것입니다." 라고 익명인터뷰가 거짓이라고 반박하였고...이를 보고 화가 난 홍선주가 자신의 실명까지 공개하는 초강수를 두며 재반박에 나섰던 것입니다.




홍선주가 실명 공개라는 초강수를 띄우며 압박하자 결국 김소희 대표가 꼬리를 내렸는데..."그 시절에 어떻게 살았는지 기억이 잘 나지않아서 벌어진 실수였습니다. 당시 홍선주에게 상처를 준 사실에 대해 미안하다고 사과했습니다." 라고 자신의 잘못을 인정했습니다.




김소희에게 제대로 한 방을 먹인 홍선주는 이번엔 당당하게 실명으로 용기를 내서 이윤택 연출가에 대한 제보를 하게 된 여러 상황들에 대해 인터뷰를 했는데요.

앞서 익명으로 언론사에 자신이 보고 겪은 것을 제보했는데...언론에 직접 나서게 된 계기가 궁금하다.


언젠가는 터져야 한다고 생각했고...제가 2000년부터 마지막으로 극단을 나온 2011년까지 너무나 많은 친구들이 아픔을 겪는것을 봐왔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도와주지 못했던 미안한 마음도 있었기 때문이기도 하구요.




오늘(21일) 오전 연희단거리패 소속 오동식 씨가 '나의 스승을 고발한다' 라며 이윤택 연출가의 사과 기자회견이 변호사 자문과 리허설까지 마친 '만들어진 결과물'이라는 점을 밝혔는데 이 글을 보았나?


 

그게 제가 실명을 공개하게 된 계기입니다.


오동식 씨가 그런 폭로를 했다는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했나?


크게 놀라진 않았습니다. 원래는 마음도 약하고 겁도 많은 스타일인데 '용기를 많이 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지금도 힘들어 하고 있을것 같습니다.




이윤택 연출의 기자회견이 '연출'이었다는 것이 드러났는데.....


선생님을 11년 동안 봐왔기때문에...기자회견을 한다는 얘기 들었을 때부터 측근들에게 리허설이나 이런 준비들을 분명히 할 거라고 얘기했었고 충분히 예상하고 있었던 일이어서 많이 놀라진 않았습니다.



이윤택 연출가가 아무리 극단은 물론이고 연극계 내에서도 어마어마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었다 하더라도 어떻게 그런 일이 십수년간 반복될 수 있었는지 의아해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구조적 한계인가?


일반인 분들은 '어떻게 저런 일이 오랫동안 벌어질 수가 있지?'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을거에요. 하지만 그곳은 굉장히 폐쇄적인 곳이고...이윤택 선생님 한 명을 두고 나머지가 그 밑에서 거의 상하 주종 관계로 일하다보니 이 선생님이 왕이기도 하고 신이기도 하고 그랬어요. 누군가는 독재자라고도 표현하더군요. 선생님도 자주 그런 말을 하셨어요. '연극은 민주주의가 없다. 공산주의여야 한다' 라고.....




이윤택 연출가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나?


지금 제 마음도…..(한숨) 제가 사실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셨어요. 사실 선생님을 저를 배우로 태어나게 해 주신 연극적 아버지라고 믿었고...제2의 아버지라고까지 생각했었는데 그 사랑이 너무 커서 제가 받은 피해도 제가 다 감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제 아버지를 고발하는 마음이고 '너 당해 봐라' 이런 마음으로 하는 게 정말 아니에요. 복수라고만 생각하지 마시고 진짜 아버지를 고발하는 것처럼 제 마음도 정말 편치 않고 많이 아프다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홍선주는 이윤택 전 연희단거리패 예술감독에게 성폭력 피해를 입었다는 제보를 한 것에 대한 진솔한 심경을 이야기 하였습니다.


최율 조재현 저격 그녀는?

어금니아빠 이영학 사형 집행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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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금니아빠 이영학 사형 집행NO?

Posted by hitenmitsurugi
2018.02.21 18:55 ★Hot Issue(종합)★/Hot Issue(사회)







딸의 초등학교 동창인 중학생 이모(15)양을 유인해 성추행하고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어금니아빠 이영학(36)이 2년 만에 법원에서 결국 1심 사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 11부(부장판사 이성호)는 오늘 21일 아동 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상 강간 등 살인,추행유인,사체유기 등의 혐의로 기소된 이영학에게 사형을 선고하였고...그의 딸 (15)양에게도 미성년자 유인,사체유기 등의 혐의로 장기 6년,단기 4년의 징역형을 선고 하였는데요.




판결문의 피해자와 유족의 피해에 대해 읽기전 잠시 말을 잇지 못하던 이성호 부장판사는 "피해자와 그 유족의 정신적 고통과 충격은 짐작조차 할 수 없을 정도이고...유족은 평생 치유할 수 없는 비참한 쓰라림을 안고 살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사회에 복귀할 경우 더욱 잔혹하고 변태적인 범행을 일으킬 수 있어 사회에 공포와 불안감을 줄수 있기때문에 영원히 우리 사회로부터 격리합니다." 라고 어금니아빠 이영학에 대한 양형이유를 명확하게 밝혔습니다.




어금니아빠 이영학은 재판 내내 허리와 고개를 90도로 숙인 채 아무 말이 없었고...자신의 양형이유에 대해 이야기 할 때에는 손에 쥐고 있던 휴지로 눈물을 훔치기도 했지만 소리가 날만큼 흐느끼지는 않았습니다.




한 편 이영학의 1심 판결이 최종적으로 감형 없이 유지,확정된다면 GOP 총기 난사 사건으로 동료 5명을 살해한 혐의가 인정되어 2016년 2월 19일 대법원에서 사형이 확정된 임모(26) 병장에 이어 62번째 사형수가 되는것인데...그러나 실제 사형이 집행 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해서는 회의적인 반응이 상당히 많은 것인 사실인데요. 



그도 그럴 것이 한국은 1997년 12월 30일 이후 20년 동안 사형집행을 전혀 하지 않아 국제사회에서 '실질적 사형폐지국'으로 분류되었는데...인권단체인 국제앰네스티는 "10년 이상 사형을 집행하지 않으면 '실질적 사형폐지국'으로 간주하고...세계 198개국 중 사형제 유지 국가는 56개 나라이고 142개 나라가 실질적 또는 완전 사형제 폐지국가이다." 라고 밝혔습니다. 




또 작년 5월 인사청문회에서 이낙연 국무총리는 "사형집행이 수십 년간 없었고...그 정책 방향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라고 말하며 사형집행 제도에 대한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고...박상기 법무부 장관도 지난해 7월 인사청문회에서 "사형제는 궁극적으로 폐지해야 할 제도라고 생각해 반대합니다." 라고 사형집행 제도에 대한 반대의사를 분명히 밝힌 바 있기때문에 현재 상황에서는 실제 이영학의 사형이 집행 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것이 사실인데요.



그것을 의식해서인지 이영학의 사형 선고 후 청와대 홈페이지 국민청원 및 제안 게시판에 이영학에 대한 사형을 꼭 집행해 달라는 많은 청원(‘잔혹범죄[이영학 같은] 사형수들의 사형을 꼭 집행해주세요’ ‘이영학의 사형을 꼭 집행하여 주십시요!’) 들이 연이어 올라오고 있습니다.




앞으로 과연 국민적 공분을 샀던 이영학의 사형이 실제 집행 될 수 있을지? 많은 국민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홍선주 김소희에 한방먹인후 인터뷰

조민기 부인 송하늘 수많은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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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기 부인 송하늘 수많은 폭로

Posted by hitenmitsurugi
2018.02.21 03:12 ★Hot Issue(종합)★/Hot Issue(스타)






영화배우 겸 청주대교수 조민기도 미국 헐리우드 거물 제작자 하비 와인스타인 성추문을 발단으로 확산된 '미투(Me too. 나도 당했다) 운동'의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법조계의 성추행을 시작으로 최근엔 문화계 인사인 시인 고은과 연극계의 거장 연출가 이윤택까지 점점 여러 분야로 확대되는 분위기에서 이번엔 교육계의 '미투 운동'으로 영화배우 겸 청주대교수 조민기가 지목된 것인데요.




먼저 시작은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디씨인사이드 연극,뮤지컬 갤러리에 익명으로 '고발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고...게시글 작성자는 "청주의 한 대학 연극학과 교수가 수년간 여학생들을 성추행했습니다. 혐의가 인정되어 교수직까지 박탈당했는데 왜 기사가 나오지 않는 것인지 의문이네요?" 라며 교수 성추행 폭로글을 올렸습니다.




그 후 20일 복수 매체에서도 성추행 가해자와 학교의 처벌 사실을 확인시켜주며 "배우 조민기가 성추행을 했다는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이번 혐의로 그는 학교로부터 정직의 처벌을 받고 스스로 교수직을 내려놓았다고 합니다." 라고 소식을 전했는데요.



그러나 조민기는 같은날인 20일 뉴스룸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가슴으로 연기하라고 손으로 툭 친 걸 가슴을 만졌다고 진술한 학생이 있는것 같더군요.  또 노래방 회식이 끝난 다음에 '얘들아 수고했다' 하면서 안아준 것이었고 저는 격려차원으로 한 것이었습니다.” 라고 자신을 둘러싼 성추행 추문에 대해 해명하였습니다.




또 조민기의 소속사 측도 "성추행 관련 내용은 명백한 루머입니다. 교수직 박탈과 성추행으로 인한 중징계 역시 사실이 아닙니다." 라고 공식입장까지 밝혔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또 다른 여러 여학생들이 SNS와 방송 인터뷰를 통해 성추행 피해 사실을 폭로하면서 논란이 계속 가중되고 있는데요.


청주대 연극과 학생이라는 B씨는 "술을 마시고 저한테 개인적으로 새벽에 연락을 해서...청주 근처에 방이 있는데 그 방으로 오라고 했어요.” 라고 방송에서 밝혔고




또 그의 제자라는 그의 제자 D씨도 방송 인터뷰에서 "공연 연습이 끝나고 뒤풀이 자리를 가졌는데 뒤풀이가 마무리 될 즈음 조민기 교수님이 술을 더 마시러 가자고 제안을 하셨어요. 그런데 조민기 교수님이 저를 데리고 간 곳은 호텔이었어요. 호텔 바가 아닌 객실이요.  그래서 교수님이 화장실에 간 틈을 타서 몰래 도망나온적이 있었어요." 라고 폭로했으며



가장 큰 파자을 일으킨 것은 연극배우 송하늘씨의 폭로였는데 송하늘은  SNS를 통해 "2013년 학교에 처음 입학했을 때부터 선배들은 조민기 교수를 조심하라는 조언을 해주었습니다. 학과 내에서 조민기 교수의 성추행은 공공연한 사실이었기 때문에 그랬던 것이며...조민기 교수는 일주일에 몇 번 씩 청주에 수업하러 오는 날 밤이면 오피스텔로 여학생들을 불렀고 교수의 부름을 거절 할 수 없었던 어린 여학생들은 오피스텔로 불려가 조교수와 같이 술을 마셔야했는데 혼자 그 자리에 가지 않기 위해 학우들에게 연락해 동행하곤 했습니다."



"또 한 번은 친구와 단 둘이 오피스텔에 불려갔는데 술을 마시고는 여기서 자고 가라는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집에 가겠다고 했지만 끝까지 붙잡았고 친구와 저는 화장실 안에서 어쩔줄 몰랐는데...어쩔수없이 화장실 문을 열고 나가니 조민기 교수가 저희 둘을 억지로 침대에 눕게했고 침대에 눕혀진 저의 배 위에 올라타 "이거 비싼거야" 라며 로션을 발랐습니다."




"또 하루는 당시 남자친구와 함께 오피스텔로 불려갔었는데...남자친구가 술이 약해 먼저 잠이 들었고 그 틈을 타 (조민기 교수가) 저를 침대 곁으로 부르더니 가슴을 만졌습니다. 제가 순간 당황해 몸을 빼자 "생각보다 작네" 라며 웃어 넘기려 했고...다음날 학교에서 마주쳤지만 아무 일 없었다는 듯 평상시처럼 대하더라구요."


 "그 외에도 공연 연습과정에서 "너는 이 장면에서 업이 되어야 하는데 흥분을 못 하는것 같으니 돼지 발정제를 먹여야겠다. 너는 가슴이 작아 이 배역을 하기엔 무리가 있으니 뽕을 좀 채워넣어라." 등의 성적인 농담도 아무렇지 않게 했습니다." 라며 작심한 듯 여러 폭로성 이야기를 한 꺼번에 쏟아냈습니다.




조민기는 예전부터 연기잘하는 배우로 정평이 나 있었고 딸과 함께 SBS'아빠를 부탁해'에 출연하며 지적인 이미지와 자상한 '딸 바보' 아빠의 면모까지 보여주며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었는데...이번 성추행 파문으로 이미지에 큰 타격을 받으며 만약 예상을 뒤엎고 진짜 모든 여학생들의 진술이 거짓으로 판명되지 않는 이상 앞으로 교수로써나 배우로써도 활동하기가 쉽지 않아 보입니다. 


어금니아빠 이영학 사형 집행NO?

김보름인터뷰 노선영장수지 팀추월기자회견 핵심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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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까운 배우가 실수로 생을 마감하다니 안타깝습니다
    삼가 명복을 빕니다 유가족들께도 위로의 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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